'2025 FC바르셀로나 프리시즌 아시아투어' 대구FC 대 FCB 경기가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다. FC 바르셀로나 아로우호(오른쪽)가 세 번째 공릍 터뜨린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