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박성한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WBC 야구대표팀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5.11.07. 내야수 박성한이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WBC 야구대표팀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5.11.07.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후회 없다는 아내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