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서 스프링캠프를 열고 훈련을 시작했다. 주장 전준우와 선수들이 파이팅 넘치는 구호와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OSEN=타이난(대만) , 이석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센터에서 스프링캠프를 열고 담금질에 나섰다. 주장 전준우와 선수들이 훈련 시작 전 파이팅 넘치는 구호와 함께 기분 좋은 훈련을 시작했다. 2026.02.0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