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그는 2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최형우를 포함한 타자들을 상대로 1회초 2삼진을 잡아냈다. 전영준은 이날 경기에서 역투를 펼쳤다. 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3.16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신지, 드레스 입고 활짝..."더 단단해졌다"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