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개최되었다. 이반 마요르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모두 스페인 출신 선수이다.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이반 마요르(NH농협카드, 스페인)와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 스페인)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