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마무리 조상우가 2사 만루 상황에서 삼진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조상우와 한준수는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두 선수는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기아 마무리 조상우와 한준수가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7.17. 독자들의 PICK!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