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5회말에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홈런을 친 후 홈인했으며 앞서 김웅빈은 추격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데이비슨의 홈런으로 호투를 펼치던 최원태는 강판되었다.
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말 호투를 펼치던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바나나 먹는 김웅빈은 앞서 추격 솔로홈런을 터트린 주인공이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