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이 2회말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활짝 웃었다. 이번 경기는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됐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퍙기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2회말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활짝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74억 건물주' 차태현, 가구 선물 황금 인맥 '깜짝'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