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이 2회말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활짝 웃었다. 이번 경기는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진행됐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퍙기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2회말 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활짝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 '1억원 또 기부' 이영지, '차쥐뿔' 아름다운 이별 '74억 건물주' 차태현, 가구 선물 황금 인맥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