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KT 장진혁의 몸에 맞는 볼 이전에 헛스윙이 선언되었다. 이에 이강철 감독이 그라운드를 방문하여 심판진에 어필했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배제성, KT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1루 KT 장진혁이 몸에 맞는 볼 이전에 헛스윙이 선언되자 그라운드를 방문한 이강철 감독이 심판진에 어필하고 있다. 2026.09.0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