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완투수 임찬규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임찬규는 삼성전에서 역투를 펼치며 자신의 구위를 선보였다.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워 경기에 임했다. LG 우완투수 임찬규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삼성은 후라도가 선발이다. . 2026.09.04. 독자들의 PICK! 이상순 직접 입 열었다…일주일 넘게 라디오 못 나온이유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46억 자택서 불꽃축제 즐긴 황정음…다시 소환된 '43억 횡령'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