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구자욱은 5회초 1사 2,3루 상황에서 2타점 동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안타로 출루한 구자욱은 베이스 위에서 자축했다. 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초 1사 2,3루에서 2타점 안타로 출루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09.06.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