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잠실야구장에서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이재현이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우강훈의 공에 맞았다. 이재현은 사구 이후 교체되었으며 우강훈은 미안함을 표시했다.
삼성 이재현이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7회초 1사 만루에서 우강훈의 볼에 맞은 후 교체되고 있다. 미안함 표시하는 우강훈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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