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가 21일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렸다. 야구대표팀 조병현은 7회초에 등판하여 무실점 피칭을 펼쳤다. 포수 김건희는 역투를 마친 조병현을 환호로 맞이했다. 야구대표팀 포수 김건희가 21일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경기 7회초 무실점 피칭을 펼친 조병현을 환호로 맞이하고 있다. 2026.09.21. 독자들의 PICK!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한 심수봉...하루 만에 "실언" "운동 너무 많이 하면 이혼?"…김종국 질문에 변호사 답변은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