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열었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감독이 비장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손흥민을 잘 막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열었다. 칸나바로 우즈베키스탄 감독이 비장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