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열었다.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탄 함로베코프의 마크가 붙기 전에 크로스를 올렸다. 이강인은 더 정교해진 크로스를 했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친선경기를 열었다.
손흥민이 우즈베키스탄 함로베코프의 마크가 붙기 전에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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