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주헌 '이제 내가 나설 때'

[포토] 이주헌 '이제 내가 나설 때'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5:5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 이주헌이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이주헌은 이제 내가 나설 때라는 각오로 훈련에 임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이주헌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