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칸터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창원LG 경기에서 슛에 이어 리바운드를 시도했다. 칸터는 슛이 들어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적극적인 리바운드 동작을 선보였다. 해당 경기는 서울삼성과 창원LG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삼성 칸터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 창원LG 경기에서 슛에 이어 리바운드를 시도하고 있다. 2026.10.15. 독자들의 PICK 지금 3,449명 읽는 중 167세 김흥국 충격 근황...민머리에 하얀 콧수염 2'♥이규한' 솔비, 꿀 떨어지는 투샷 공개..."인생의 동반자" 3"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4서인영 '갸루' 파격 변신...툭 튀어나온 부유방 '굴욕' 5술 따르라는 PD 뺨 때렸다? 박준금 루머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