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영조 선임기자
2026.11.04(수)
[포토] '최원태는 다음부터 불펜으로 투입예정' 삼성 박진만 감독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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