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7.26’ 대전 예수, 한국 안 돌아와도 된다! 日 800억 선발 부상 이탈→美 와이스 추천 “긴 이닝 소화 가능한 자원”

[OSEN=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부침을 겪고 있는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다시 선발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우완투수 이마이 타츠야가 오른팔 피로 증세를 보여 15일짜리 부상자명단에 등재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3년 5400만 달러(약 800억 원)에 휴스턴과 계약한 이마이는 3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7.27을 남기고 부상 이탈했다. 지난 11일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에서 ⅓이닝 1피안타 5사사구 3실점 난조를 보인 그는 피로 증세 검사를 위해 휴스턴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는데 부상 소견을 받았다. 미국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이마이의 정확한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소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라고 바라봤다.  휴스턴 선발진은 이미 부상으로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상황. 헌터 브라운,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어깨 부상으로 아웃된 가운데 이마이마저 전열에서 빠지며 비상이 걸렸다.  MLBTR은 “이마이의 이탈은 큰 타격이다. 현재 휴스턴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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