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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교육연구원·단테크, AI 품은 체육교육과 미래 인재육성 협력키로
(사)서울미래교육연구원(이사장 정광인)과 ㈜단테크(대표 조의채)는 지난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단테크 본사에서 AI·디지털 시대 교육혁신과 미래 체육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발달과 체력증진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체육교육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광인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과 조의채 단테크 대표를 비롯해 이준순 전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전 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 등이 참석해 미래 체육교육 발전과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미래교육연구원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교육 혁신 플랫폼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 신체발달과 체력증진을 위한 스마트 체육교육 연구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 개발 ▲AI 기반 실내암벽등반 활성화 및 체험교육 운영 ▲도전·협동 중심의 체육인성교육 모델 구축 ▲미래 체육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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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교육연구원·우미이노베이션, 'AI가 바꾸는 배움의 방식' 상호 협력키로
(사)서울미래교육연구원(이사장 정광인)과 우미이노베이션(대표 김훈일)은 지난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단테크 회의실에서 AI·디지털 시대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광인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과 김훈일 우미이노베이션 대표를 비롯해 이준순 전 서울미래교육연구원 이사장(전 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 등이 참석해 미래교육 혁신과 AI 기반 교육환경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미래교육연구원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교육 혁신 플랫폼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 학습지원 시스템 연구 및 활용 ▲교육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모델 개발 ▲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에듀테크 서비스 확산 ▲교사와 학생의 AI 활용 역량 강화 ▲지역사회 연계 미래교육 실증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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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아시아펜싱선수권 단체전서 금·동메달 추가! 女사브르 3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펜싱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다. 24일 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5일차 경기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남자 에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서지연, 김정미(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45-35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대표팀은 8강에서 태국을 45-19,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27로 연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탈환했다. 같은 날 열린 남자 에뻬 단체전에서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 권오민(국군체육부대), 손민성(화성특례시청), 남연호(한국체육대학교)가 나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남자 에뻬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33-45로 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 대한펜싱협회 관계자는 "최근 협회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지만 현지에서 최신원 회장과 임직원, 선수단이 합심해 최고의 성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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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승 눈앞' 염경엽 감독, KBO 9번째 대기록 아닌 '승패마진 +20' 성과 조명했다 "우리 선수, 코치, 프런트에 정말 고맙다" [잠실 현장]
KBO 역대 9번째 700승 고지를 눈앞에 둔 염경엽(58) LG 트윈스 감독이 다른 곳에 초점을 맞춰주길 바랐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700승은 이야기를 안 하려 한다. 그거보단 오늘 경기 포인트는 우리 팀이 반환점을 돌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염경엽 감독은 2013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사령탑으로 데뷔한 이후 이 경기 전까지 14시즌 간 699승을 쌓았다. KBO 리그 역사에서 700승을 넘어선 감독은 지금까지 8명이다. 현역 감독 중에는 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과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이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염 감독은 2023년 LG 부임 후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부임 첫해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LG의 숙원을 푸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2년 만에 다시 왕좌에 올랐다. 올해도 72경기 46승 26패로 2위 KT 위즈(42승 1무 28패)에 3경기 차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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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남아공전 거리 응원 가능할까…중부·남부 내륙 소나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이 열리는 내일(25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강원 동해안과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는 남해 동부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남 남부와 경남권,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새벽에, 경북 동해안은 오전 중에, 강원 동해안은 낮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과 전남 남부, 경북 동해안과 경남 내륙 5~10㎜,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5~30㎜, 제주도와 울릉도·독도 5~40㎜, 제주도 북부 5~20㎜다. 전남 북동부와 동해안을 제외한 경북권에도 오전부터 낮 사이 0. 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 내륙, 경상권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충북, 경북 북부에 5~60㎜, 강원 동해안과 전남 내륙, 울산·경남 내륙에 5~30㎜, 대전·세종·충남과 전북, 대구·경북에 5~40㎜, 강원 동해안과 울산·경남 내륙에 5~30㎜ 소나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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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이클라우드·누리인프라, STK서 클라우드·AI 솔루션 선봬
에네이클라우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서 총판사 누리인프라와 함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AI(인공지능)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AI 전환(AX) 시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약 500개 기업이 AI, 로봇, 양자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에네이클라우드와 누리인프라는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B2B(기업 간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협력 모델을 구체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누리인프라의 파트너사인 반야AI가 개발한 프라이빗 구축형 AI 에이전트도 함께 공개됐다. 기업 내부 개발 환경에 맞춰 구축되는 방식으로, 소스코드 분석 및 개발 업무 보조, 문서화, 반복 작업 자동화 등을 지원한다. 외부 공개형이 아닌 고객사 전용 프라이빗 환경에서 운영돼 보안성과 데이터 통제를 중시하는 B2B 고객에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네이클라우드는 누리인프라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재 약 200개 수준인 가입자를 올해 400개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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