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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무대를 평정하더니 어느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의 타깃으로 급부상했다. 튀르키예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를 영입 리스트에 올리고 집중 관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테시'는 13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득점 기계 오현규가 유럽 거물급 클럽들의 레이더에 포착됐다"며 "맨유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밀착 감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럽 현지도 놀랐다. 이 매체는 "오현규는 지난겨울 1400만 유로(약 245억 원)에 합류할 당시만 해도 백업 자원이 될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실력으로 이를 완전히 잠재웠다"고 전했다. 실제로 오현규는 생애 첫 튀르키예 무대로 향한 뒤 별다른 적응 기간 없이 역대급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이적 후 9경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단숨에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1일에는 안탈리아스포르를 상대로 이적 후 첫 멀티골을 작렬하며 팀의 4-2 대승을 이끌었다. ${I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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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짜 갈 거야?" 맨유 후배들, '작별 선언' 카세미루 바짓가랑이 붙잡았다 "제발 1년만 더"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34)를 향해 팀 동료들이 잔류를 간청했다.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카세미루를 향한 맨유 동료들의 끈질긴 잔류 설득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올해 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기정사실화했다. 하지만 지난여름 울버햄튼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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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산체스와 '여제' 김가영, '기록 대잔치 속' 나란히 'PBA-LPBA 최고★'로 우뚝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의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52, 웰컴저축은행)와 '당구 여제' 김가영(43, 하나카드)이 프로당구(PBA)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우뚝 섰다. 산체스와 김가영은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각각 PBA(남자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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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몸 아니면 NO” 안첼로티 결단, 네이마르 OUT
[OSEN=이인환 기자] 네이마르가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브라질 대표팀의 상징이었던 그가 다시 한 번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7일(한국시간) 3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은 프랑스,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두 경기는 5월 발표될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을 앞둔 마지막 점검 무대다. 하지만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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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6관왕 GOAT 김가영, 레드카펫에선 정수빈, 조예은, 김예은 등이 큐대 놓고 섹시미 도전장에 아성 흔들!
큐대를 집어던진 당구여신들이 푹 파인 드레스로 레드키펫을 수놓으며 당구여제 김가영을 위협했다.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김가영과 산체스는 17일 서울시 광진구 그랜드 힐튼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남녀부 대상자로 등극했다. 김가영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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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승자와 결승 맞대결' 호주, 중국 꺾고 여자 아시안컵 파이널 선착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 한 자리는 개최국 호주가 차지했다. 호주는 17일(한국시간) 호주 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호주는 지난 2018년 대회 이후 8년 만이자 두 대회 만에 대회 결승에 올라 2010년 중국 대회 이후 두 번째 우승 도전 기회를 잡았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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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복귀 계획 없다?".. '마지막 월드컵 앞둔' 호날두, 가족들과 마드리드 잔류하나
[OSEN=강필주 기자] 현재 스페인에 머물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가족이 다시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바니타티스'를 인용,호날두와 그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전쟁이 발발한 중동지역의 긴박한 정세 속에서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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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스롱 피아비를 비롯한 우리금융캐피탈 선수들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