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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원석 이어 무실점 역투' 주권
KT 우완불펜 주권이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무실점 역투하고 있다. 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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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생 '동년배 최강 공격수' 프로행... '이랜드 입단' 안주완 "경기장에서 증명하겠다"
서울 이랜드 FC가 동 연령대 최고 기대주로 손꼽히는 2009년생 공격수 안주완(17)을 영입했다. 이랜드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탁월한 골 결정력을 갖춘 측면 공격 자원 안주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78cm, 70kg의 탄탄한 체격을 보유한 안주완은 공간 침투와 양발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마무리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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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에 이상적, 부족했던 마지막 조각".. '1197억 몸값' 이강인 동료, 이적 전문가도 인정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5) 동료인'조지아 특급'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25)를 향한 아스날의 구애가 뜨겁다.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통해"아스날이 올여름 공격진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크바라츠헬리아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시스템을 완성할 '완벽한 선수'이자 '마지막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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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회말 책임진' 김진성
LG 우완불펜 김진성이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말 무실점 역투하고 있다. 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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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메디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통해 메디힐과 3년 연속 동행한다. KBO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 메디힐은 17일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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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이닝 무실점' 배재준
LG 배재준이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2이닝 무실점 역투하고 있다. 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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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자이언츠 만난다! 롯데, 'GO! GIANTS' 팬덤 협업 프로젝트 '선수단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 공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팬 경험 확대에 나섰다. 롯데 구단은 "2026시즌을 앞두고 세븐일레븐, 롯데이노베이트(코튼시드)와 함께 온·오프라인 연계 팬덤 협업 프로젝트 'GO! GIANTS'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이 야구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세븐일레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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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오지환 잡고' 류현인
KT 2루수 류현인이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4회초 1사 1루 송찬의 내야땅볼때 1루주자 오지환을 2루에서 포스아웃시킨후 1루로 송구해 병살처리하고 있다. 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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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복귀에 판 뒤집혔다…’1할대 빈타’ 프리랜드, 개막 로스터 탈락 위기
[OSEN=손찬익 기자] 김혜성의 복귀가 다저스 2루수 경쟁 구도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웨이'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스프링캠프에서 개막전 2루수 플랜을 점검 중인 가운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했던 김혜성이 팀에 복귀하며 경쟁 판도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그 사이 기회를 얻은 알렉스 프리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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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가 열받았더라" KS MVP가 뜬공 하나에 특타 자청이라니... 50억 FA 체감 효과 기대 이상 [수원 현장]
프로야구 KT 위즈가 50억 FA 효과를 시즌 시작 전부터 체감 중이다.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어제 (김)현수가 (4회말) 타구 안 넘어간 것 때문에 열 받았더라"고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해당 상황은 전날(16일) 수원 LG-KT전 4회말이었다. 당시 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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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막았다" 충격 폭로→보란 듯 회장 재선 성공 "인생 최고의 시간 될 것"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FC바르셀로나 복귀 무산 폭로도 이겨냈다.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끝내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바르셀로나 회장 재선에 성공했다. 스포츠 전문 'ESPN' 등 복수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라포르타 회장이 빅토르 폰트를 꺾고 향후 5년간 바르셀로나를 이끌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선거 직전 역대급 폭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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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메디힐과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3년 연속 동행
메디힐, 3년 연속 KBO와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 공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지속 운영 [OSEN=손찬익 기자] KBO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 메디힐(회장 권오섭)은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명칭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