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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손을 잡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6일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2026시즌 동안 유니폼 왼쪽 어깨에 맥스컷 광고 패치를 부착하고 외야 펜스에도 브랜드 광고를 노출한다. 맥스컷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위재민 키움 히어로즈 대표이사는 "맥스컷과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가 모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팬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맥스컷 관계자는 "올해 키움 히어로즈와 첫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팬분들이 맥스컷을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맥스컷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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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님도 사람이야” 오타니 동갑내기 ML 87홈런 타자, 日 대표팀 오작교 됐다
[OSEN=길준영 기자] 일본 야구 국가대표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32)가 후배들에게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를 어려워 할 필요 없다고 강조하며팀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4일 “한신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홈런 한 방을 터뜨린 스즈키 세이야가 오타니 쇼헤이와 젊은 선수들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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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어 연봉 200억!' 이강인 몸값 다시 치솟는다... PSG가 놓치기 싫은 자산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이 파리에서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 구단이 재계약 카드를 꺼냈지만 아직 답을 내리지 않았다. 여름 이적시장까지 이어질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프랑스 레키프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이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선수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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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 찾는 샌디에이고…'타율 .214-출루율 .353' 치열한 주전 경쟁 벽 부딪힌 송성문, 눈도장 찍을까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하며 KBO리그 스타가 된 송성문. 꿈꾸던 메이저리그 무대로 향했는데, 올해 첫 시즌 동안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을까. 송성문은 지난 2015년 넥센(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9시즌을 뛰었고 모두 824경기 출장해 타율 2할8푼3리 80홈런 454타점 51도루 출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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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33연승인데...'男 세계 1위' 중국 간판 스타, 충격 탈락! 전영오픈 1회전서 짐 쌌다 "83주 정상도 자리 위험"
[OSEN=고성환 기자]중국 배드민턴이전영 오픈 첫 날부터 충격적인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스위치(30)가 1라운드부터 탈락하고 말았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6 전영 오픈 남자 단식에서 대회 1번 시드이자 중국의 간판 스타 스위치가 1회전에서 충격 탈락했다. 이로써 83주째 지켜오던 세계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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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8월에 LG 돌아오나…“올해가 마지막 도전” ML 꿈과 한국 복귀에 대해 진심 밝히다
[OSEN=한용섭 기자]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있는 고우석(28)이 2년 동안 마이너리그 생활과 KBO리그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024년 미국에 진출한 고우석은 올해가 미국에서 메이저리그에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야구계에서는 올 시즌 중반(7~8월)에 LG로 복귀할 가능성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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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면 멋있어! 근데 저는 한 번도”…307억 한화의 기둥, ‘비행기 세리머니’ 원조를 보고싶다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우리가 하면 멋있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은 지난 3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오사카 공식 평가전부터 ‘비행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양 팔을 벌려서 비행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하는 이 세리머니에는 ‘전세기를 타고 8강이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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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잇는 '역대급 커리어' 외인 왔다, 2부 파주FC 보르하 '깜짝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파주 프런티어 FC가 대형 스트라이커를 품었다.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34)이다. 앞서 FC서울에서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제시 린가드(34)의 뒤를 이을 만한 '역대급 커리어'를 가진 선수다. 파주 구단은 4일 보르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전 소속팀인 그라나다(스페인)와 계약이 끝난 자유계약 선수 신분이라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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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레전드 해설위원 한마디에 야구계 발칵…'불법 도박' 김동혁 방출? 롯데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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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게이야?" 맨유 전설의 아들, "아빠-삼촌 비하" 상대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 '6경기 정지 중징계'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대런 플레처(42)의 아들인 잭 플레처(19)가 경기 중 부적절한 언사로 중징계를 받아 관심을 모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위원회가상대 선수에게 동성애 혐오적 표현인 "너 게이냐"라고 말한잭 플레처에게 6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1500파운드(약 2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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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황혼기라고? 천만의 말씀, 여전히 아시아의 태양은 손흥민이다!".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 중인 '캡틴' 손흥민(34, LAFC)이 2026년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한 축구선수 부동의 1위로 선정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 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2026년 2월 기준, 실력과 커리어 모든 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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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부천이 전북 잡았다! '2골 1도움'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K리그2는 수원FC 프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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