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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계속 남는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이 포함됐는데 매과이어는 최대 2028년까지 맨유서 뛰게 된다.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던 매과이어는 이번 재계약으로 맨유와 최소 8시즌을 동행하게 됐다. 매과이어는 지난 2019년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약 1580억 원)로 레스터 시티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초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주장으로 임명됐고 후임인 랄프 랑닉 감독 시절까지 선발로 활약했으나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일부 팬들의 큰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후 에릭 텐하흐 감독 부임과 함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2023년 7월에는 주장직마저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도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1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이후 전 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반등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266경기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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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특급 공격수 하루히, 수원FC 위민 합류 "즐기는 축구 보여줄 것"
수원FC 위민이 한·일 양국 무대를 모두 경험한 일본인 공격수 스즈키 하루히(27·등록명 하루히)를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 수원FC 위민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출신 공격수 하루히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등번호 39번을 부여받은 하루히는 "수원FC 위민에 합류해 영광"이라며 "최고의 몸 상태로 제 기량을 보이고 즐기는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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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나눈 야구의 온기…울산 웨일즈, 꿈나무들과 특별한 하루
[OSEN=손찬익 기자]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인울산 웨일즈가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 웨일즈는지난 23일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서 서귀포 리틀야구단,서귀포 어센틱 여자야구단,그리고 강남구 리틀 야구단 선수들을대상으로 재능기부 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지훈련 기간 중 현지의 야구 꿈나무들과 여성동호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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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졌지만 LAFC는 둘이나… MLS 1라운드 베스트 팀의 선택
[OSEN=우충원 기자]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 라운드의 주인공은 LAFC였다. 팀 성과와 함께 개인 평가에서도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했다. 사무국은 “2026시즌 MLS가 매치데이 1부터 화려하게 출발했고, 여러 스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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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났어도 이글스 가족입니다…'11년 307억' 노시환 초대형 계약, 폰세-와이스도 "축하해"
[OSEN=오키나와(일본),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비FA 다년계약에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의 기쁨을 함께했던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가 나란히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화는 23일 "지난 22일 노시환과 1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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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세븐일레븐과 파트너십 체결... 탄천 직관 팬 편의 서비스 강화
[OSEN=우충원 기자]성남FC가2026시즌을 맞아 탄천종합운동장을 찾는 팬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관람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주)코리아세븐)과 손을 잡았다.이번 협력은 단순한 운영사 변경을 넘어,팬들이 경기장에 머무는 모든 순간이 쾌적하고 활기찰 수 있도록 관람객 접점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성남F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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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WKBL 아시아쿼터 제도 확 바뀐다... 드래프트 선발→자유계약 확정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 방식은 기존 드래프트에서 자유계약 선발 방식으로 변경된다. WKBL은 24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시아 쿼터 선수 선발 방식을 개편했다. 새로운 제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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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탓" 황당한 억지까지...노메달 린샤오쥔·中 쇼트트랙, 역대급 참사 터졌다 [2026 동계올림픽]
[OSEN=정승우 기자] 중국 쇼트트랙이 밀라노 빙판 위에서 사상 최악에 가까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는 자평까지 나왔다. 한국에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 역시 메달 없이 대회를 마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23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성적을 결산하며 "차가울 정도로 참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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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오는 27일 모집 마감
스포츠토토, 오는 2월 27일(금) 오후 3시까지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모집 대학 재·휴학생 10명 내외 선발…공식 행사 참여 및 월 1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스포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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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명에 둘러싸인 메시, 분노는 그라운드에서 시작... 햄스트링 부담 속 출전, 메시의 예민한 반응
[OSEN=우충원 기자]리오넬 메시(LAFC)가 경기 종료 후 분노를 드러낸 이유가 드러났다. 단순한 패배 때문은 아니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에서 LAFC에 0-3으로 패했다. 개막전부터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인터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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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불과 4개월 남기고 '충격 사임', 韓 이끌었던 명장 안타까운 사연 "딸 건강 문제... 축구보다 가족이 우선"
과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명장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불과 몇 달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사임 소식을 전했다. 딕 아드보카트(78·네덜란드) 감독이 인구 15만 명의 소국 퀴라소를 사상 첫 월드컵 본선으로 인도한 뒤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퀴라소 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드보카트 감독의 자진 사임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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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2:5→0:18→4:7’ 5연패 빠진 한화, 마운드가 불안하다 “아무리 연습경기라도 이런 경기 하면 안돼” [오!쎈 오키나와]
[OSEN=오키나와,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부진한 성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국 야구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7 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21일 대표팀전 2-5 패배, 22일 지바롯데전 0-18 패배에 이어서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3연패 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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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번 우익수’ 이정후에게서 이치로의 향기가 난다…현지 매체도 칭찬 일색
[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그혼’이 우익수 변신 후 호수비를 뽐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를 향한 찬사를 쏟아냈다. 이정후는 해리슨 베이더의 가세로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변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외야 수비를 보완하고 이정후가 좀 더 잘하는 영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포지션 변경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