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계열사였던 올리브나인이 아윌패스의 피인수합병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24분 현재올리브나인은 전주말보다 가격제한폭인 85원(14.29%) 올라 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은 지난 19일 기존 최대주주인 KT가 보유 지분 전량(보통주 925만주, 19.48%) 및 경영권을 아윌패스(대표 김영기)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윌패스넷’ 등 온라인교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아윌패스는 비상장업체로 블루스톤(현 상장폐지)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