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금곡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대해 244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91%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국민은행으로 채무보증기간은 6월29일부터 오는 9월28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