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닝(Money-Ing)] 두산의 핵심은 엔비디아 아직도 저평가 구간?

[머닝(Money-Ing)] 두산의 핵심은 엔비디아 아직도 저평가 구간?

김문희 MTN PD
2025.07.15 13:13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박근형 IBK투자증권 영업부 부장

▶ 오늘 시장의 핵심1 - 두산 vs 현대위아

Q. '엔비디아 수혜' 두산 vs '방산 신흥강자' 현대위아

<두산(1,281,000원 ▼14,000 -1.08%)>

- 전자BG· 디지털이노베이션· 두타몰 3개 사업부로 구성

- 1분기 영업이익 1,211억… 이 중 전자BG가 1,161억

- 전자BG의 영업환경 하반기에도 긍정적 전망

- 엔비디아 실적 호조로 하반기 수요 확대 기대

- CCL의 실질적인 가격 인하 압력은 제한적

-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대비 두산 주가 낙폭 확대

- SK하이닉스 제외 국내 유일 엔비디아 AI 밸류체인 독점 편입

<현대위아(78,800원 ▲1,300 +1.68%)>

- 2분기 확실한 주가 촉매제의 부재

- 3분기까지 유의미한 모멘텀 발생 지연

- 공작기계 부문 3,400억 원에 매각 완료

- 재무상태 순현금으로 전환

- 자동차 사업 부진은 방산 수주 확대로 만회

- IRA 종료 반사수혜 확인 전까지 일정시간 소요 예상

▶ 오늘 시장의 핵심2 - 오늘 밤 CPI, 변곡점 되나

Q. 쉴새없이 달려온 국내증시, CPI가 조정의 빌미?

- 트럼프발 관세 민감도 완화 속 美 6월 CPI 분기점 될 것

- 美 6월 CPI 데이터는 향후 정책 방향성 기준점 예상

- 美 6월 CPI 예상치 부합 시 증시 영향은 제한적

- 단, 최근 밸류 부담에 노출된 증시에 조정 명분 가능성 염두

- 국내증시, CPI 경계감 속 수급 공방전 양상 지속

- 정부의 후속적인 거버넌스 개선 정책 추진 뉴스 확인

- 7월 거버넌스· 주주환원 정책주 강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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