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가 코스닥협회 공동 주최로 '2026 코스닥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공시 실무 개선사항과 의견을 수렴했다고 6일 밝혔다.
거래소는 상장법인 230사를 대상으로 △공시 유의사항 △불성실공시 실무사례 △밸류업 프로그램 △상법 중요 사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상장법인에 공시체계 구축 컨설팅, 영문공시, 내부회계관리제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원활한 공시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스닥 시장에는 이날 기준 1829개사 1831종목이 상장된 상태다. 기업 32곳이 신규상장 청구서를 제출,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