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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4천피 찍나"…외인·기관 '폭풍 쇼핑', 코스피 3919 터치
코스피가 3919를 터치하며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2.22포인트(1.88%) 오른 3917.78을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1365억원, 3085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투자자는 4432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는 장중 3919.17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업종별로는 증권, 전기·전자가 3%대 강세를 보인다. 제조, 금속은 2%대 강세를 화학, 기계장비, 의료정밀, 금융은 1%대 강세를 나타낸다. 제약, 보험, 오락문화, 전기·가스, 부동산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유통, 운송장비, 종이·목재, 음식료 담배, 섬유·의류, 운송창고는 약보합권에 머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5%대 강세를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는 2%대 강세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는 1%대 강세를 나타낸다. KB금융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현대차, 기아는 약보합에 그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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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3916.68 터치…장중 최고가 경신
24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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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최고가 3908.41 터치…3910 임박
24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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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3905.56
24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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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3904.09 터치…최고가 경신
24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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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불 지핀 미국발 훈풍…코스피 3903.81 '사상 최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중·일 3국 정상과 회담할 것이란 소식에 국내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4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06포인트(1.28%) 오른 3894.62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337억원, 126억원 순매도 중이고 기관투자자는 519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는 장중 3903.81을 기록하며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이 3%대 강세를 보인다. 전기·전자는 2%대 강세를 기계장비, 제조, 의료정밀, 화학은 1%대 강세다. 금융, 금속, 제약, 부동산, 통신, 유통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오락문화, 섬유·의류, 음식료 담배, 운송창고는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4%대 강세를 두산에너빌리티가 2%대 강세를 보인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은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신한지주, 삼성바이오로직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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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3903.81 터치…사상 최고가 또 경신
24일 코스피 지수가 장 중 3903.81을 기록했다. 전날 기록했던 장 중 최고가인 3902.21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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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8.58포인트(0.98%) 오른 880.61 출발
24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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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7.67포인트(1.24%) 오른 3893.23 출발
24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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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무섭게 뛰자 코스피 '뒷걸음질'
코스피지수가 23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3900을 돌파했지만 환율급등 부담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해지며 하락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8.12포인트(0.98%) 내린 3845.5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3902.21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하지만 오후 들어 약세로 전환했고 결국 7거래일 만에 상승랠리를 종료했다. 한미 관세협상의 불확실성 확대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키우자 외국인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악화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90억원, 4002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9.8원 오른 1439.6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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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피 잠깐 맛 보고 '숨 고르기'…"주가 핵심은 실적" 증권가 조언
거침없이 질주하던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사상 처음으로 3900선을 돌파했지만 환율 변동성이 커지며 내림세로 돌아섰다. 증권가에서는 한미 관세협상, 미중 무역갈등, 환율변동성을 거치며 숨고르기 장세가 펼쳐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8.12포인트(0.98%) 내린 3845.56에 마감했다. 이날 3835.79로 시작한 코스피지수는 오전장에서 3822.33까지 하락했다. 단기고점에 대한 부담이 커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이다. 그러다 개인투자자의 반발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줄이다 오전 11시쯤 오름세로 전환해 지난 21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인 3893.06을 넘어섰다. 장중 3902.21로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기준금리 동결소식에 오후장 들어 약세로 전환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기준금리를 3회 연속 2.50%로 동결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한국은행이 9월 이후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고 환율이 대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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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 터치했지만, 환율 급등에 뒷걸음질…롤러코스터 코스피
코스피가 7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사상 처음으로 3900을 돌파했지만 환율 변동성이 커지며 다시 하락 전환했다. 증권가에서는 한미 관세 협상, 미중 무역 갈등, 환율 변동성을 거치며 숨 고르기 장세가 펼쳐진 것으로 분석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8.12포인트(0.98%) 내린 3845.56에 마감했다. 7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이다. 이날 3835.79로 장을 열었던 코스피는 오전 장에서 3822.33까지 하락했다. 단기 고점에 대한 부담이 커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이다. 그러다 개인 투자자의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줄이다가 오전 11시쯤 상승 전환해 지난 21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3893.06을 넘어섰다. 장중 3902.21로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다. 코스피는 기준금리 동결 소식에 오후 장에서 약세 전환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회 연속 2.50%로 동결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한국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