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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4551.06 마감…4거래일 연속 최고치
7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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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00 터치 후 하락 전환…4500선 공방
코스피가 7일 오후 장중 하락세로 전환해 4500선 안팎에서 등락하고 있다. 오전 4600선을 돌파한 이후 반도체주 매도물량이 대거 출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4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 44포인트(0. 12%) 내린 4520. 04로 집계됐다. 외국인이 3조41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3조168억원어치, 개인이 72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는 이날 전일 대비 40. 86포인트(0. 90%) 오른 4566. 34로 출발했다. 오전 9시8분 4611. 72까지 오른 뒤 상승분을 반납, 오후 1시22분 4488. 20까지 내린 뒤 반등했다. 장 초반 상승폭을 3. 96%까지 넓혀 '14만전자'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상승분을 반납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 시각 주가는 전일 대비 300원(0. 22%) 오른 13만92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4. 96% 올라 76만2000원을 찍은 뒤 오후 들어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 이 시각 1. 65% 오른 73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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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오후 하락 전환…4500선 반납
코스피가 7일 오후 하락 전환해 4500선을 반납했다. 오전 지수 강세를 주도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좁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17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 66포인트(0. 59%) 내린 4498. 82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이날 오름세로 출발, 상승폭을 86. 24포인트(1. 91%) 까지 넓혀 4611. 72까지 오른 뒤 오후 1시쯤 내림세로 전환했다. 이 시각까지 외국인은 2조96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조9430억원어치, 개인은 439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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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만 오르는 게 아니네" 현대차도 쭉쭉...코스피 4600 터치
코스피가 CES 2026 수혜주 상승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상 첫 4500대 진입 하루 만에 4600선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7일 오전 11시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 36포인트(1. 05%) 오른 4572. 84로 집계됐다. 장 초반 상승 폭을 86. 24포인트(1. 91%) 까지 넓혀 4611. 72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 시각까지 외국인은 2조9063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중이다. 기관은 2조7915억원어치, 개인은 1417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의 약진이 눈에 띈다. 현대차는 3만6500원(11. 85%) 오른 34만4500원, 기아는 5900원(4. 82%) 오른 12만8400원, 현대모비스는 3만1000원(8. 47%) 오른 39만7000원에 거래됐다. 현대글로비스도 11%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이 개막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기대감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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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00 돌파…美증시 훈풍에 외국인 매수세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4600선을 돌파했다. 4500대 진입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1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2. 28포인트(1. 82%) 오른 4607. 76으로 집계됐다. 장중 고점은 9시8분 기록한 4611. 72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NXT)를 통틀어 외국인이 2조5522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이 2조5390억원어치, 개인이 710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가 3%대, 유통·운송장비·제조가 2%대, 금속·기계장비가 1%대 강세다. 반면 오락문화·음식료담배·IT서비스·의료정밀은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현대차가 전일 대비 상승폭을 6. 82%로 넓혔다. SK하이닉스는 4%대, 삼성전자는 3%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대, HD현대중공업은 1%대 강세다. 간밤 뉴욕증시가 CES 2026 개최를 계기로 상승 마감하면서 국내증시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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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46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4500선 돌파 하루 만이다. 이날 오전 9시8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4. 24포인트(1. 91%) 오른 4611. 7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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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77포인트(0.19%) 오른 957.74 출발
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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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 출발
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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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현금 활용 여부가 주가 모멘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늘어가는 보유 현금의 다양한 활용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05만원을 제시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미국 내 중장기 전력부하 증가 및 노후 교체 등으로 송전 투자 확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공급 부족 역시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2025년 3분기 기준 순현금 7000억원으로 활용 여부에 따라 중장기 주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설비투자 외에도 M&A(인수·합병), 주주환원 등에도 유의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라며 "국내 배전 부문에서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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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코스피, 4525.48
코스피지수가 6일 4500선을 돌파하며 역사적 고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67. 96포인트(1. 52%) 오른 4525. 48로 장을 마감했다.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뒤늦게 오름세로 전환하면서 뒷심을 발휘했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만원(4. 31%) 상승한 7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으로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528조530억원으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521조5150억원을 앞질렀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991억원어치를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05억원, 690억원어치를 내다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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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종가 4500선 돌파…사상 최고
6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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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