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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01.46포인트(2.58%) 오른 4030.97 출발
20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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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불안한데 "15만전자·73만닉스 간다"…'AI 거품' 멀었다는 증권가
AI(인공지능) 버블 논란이 재점화하며 미국과 한국 증시가 동시에 흔들린다.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국내 반도체주가 연일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버블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분석을 내놨다. 19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300원(1.33%) 내린 9만6500원에, SK하이닉스는 8000원(1.4%) 하락한 56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와 팔란티어를 공매도했다는 소식에 이어 페이팔과 팔란티어 창업자인 투자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 9400만달러가량을 전량 매도했다는 소식이 더해지자 미국 AI 기술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설문에서 기관투자자의 45%가 AI 버블을 시장 최대 위험요인으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 대비 2.81%, AMD는 4.25% 하락했다. S&P500지수는 4거래일 연속 떨어졌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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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심 가득…국내증시 약세 마감
19일 국내 증시는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동반 매수에 나섰지만 하락세를 되돌리지 못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4.11포인트(0.61%) 하락한 3929.5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4491억원, 625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투자자는 1조496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속, 통신, 음식료 담배가 1%대 강세로 마감했다. 화학, 운송창고, 섬유·의류, 부동산, 증권, 종이·목재, IT서비스가 강보합에 그쳤다. 건설, 유통, 제약, 기계장비, 의료정밀은 약보합에 마감했다. 오락문화, 전기·전자, 운송장비는 1% 하락했고 전기·가스는 3%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기아가 보합으로 마감했다. 현대차, KB금융이 약보합에 머물렀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은 4%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7.38포인트(0.84%) 내린 871.32에 거래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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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7.38포인트(0.84%) 내린 871.32 마감
19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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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4.11포인트(0.61%) 내린 3929.51 마감
19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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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관 매수세…코스피 상승반전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상승 전환했다. 19일 오전 11시9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포인트(0.08%) 오른 3956.77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3421억원, 4347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783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속이 2%대 강세고 통신, 운송창고, 종이·목재, 화학, 음식료 담배가 1%대 강세다. 전기·전자, 제약, 오락문화는 약보합이고 전기·가스는 2%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기아가 1%대 강세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에 머문다. 현대차, KB금융은 강보합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16포인트(0.02%) 하락한 878.54를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420억원, 418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760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이 2%대 강세다. 유통, 운송장비는 1%대 강세다. 출판매체는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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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상승반전…기관 4000억 순매수
19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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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3900 내준 코스피…개인·기관 매수세 힘입어 반등 시도
AI(인공지능) 버블 우려 속 코스피가 한때 3900선을 내줬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7분 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22포인트(1.19%) 하락한 3906.40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2762억원, 3162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5828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때 코스피는 3854.9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업종별로는 통신, 운송창고, 음식료 담배가 1%대 강세다. 보험, 금속, 금융, 화학, 비금속, 섬유·의류, 종이·목재가 강보합권에 머문다. 증권, 유통, 오락문화, 건설, 부동산, 운송장비, 제약, 의료정밀이 약보합권에 머문다. 제조, 기계장비, 전기·전자는 1%대 약세다. 전기·가스는 3%대 약세를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KB금융, 기아가 강보합권에 머문다. 현대차는 보합권에 그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약보합으로 돌아섰고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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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외국인 순매도…코스피 3900선 붕괴
19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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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랗게 질린 증시…2300억 털어낸 외국인, 개인·기관은 '줍줍'
외국인투자자 매도세에 상승출발한 국내증시가 장초반 하락반전했다. 19일 오전 9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17포인트(0.54%) 내린 3932.45에 거래 중이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1914억원, 462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2372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속이 2%대 강세다. 화학, 운송장비, 기계장비, 건설, 운송창고, 음식료 담배, 오락문화, 보험, 금융, 유통, 통신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부동산, 의료정밀, 제조, IT서비스, 전기·가스는 약보합에 그친다. 전기·전자는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가 1%대 강세다. KB금융, 기아, 두산에너빌리티는 강보합권에 머문다. HD현대중공업, LG에너지솔루션은 약보합이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1%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82포인트(0.43%) 내린 874.88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6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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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79포인트(0.32%) 오른 881.49 출발
19일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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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02포인트(0.33%) 오른 3966.64 출발
19일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