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코스닥 9.56포인트(1.07%) 오른 900.42 마감
31일 코스닥 마감
-
[스팟]코스피 20.61포인트(0.50%) 오른 4107.50 마감
31일 코스피 마감
-
기관 순매수 힘입어 장중 코스피 4100·코스닥 900 회복
코스피가 기관의 강한 매수에 힘입어 4100포인트를 회복했다. 코스닥은 외국인이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서며 900포인트를 넘겼다. 31일 오후 1시2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6포인트(0.51%) 오른 4107.6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85억원, 5328억원을 순매도 중이나, 기관이 766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 4%대, 오락·문화 3%대, 운송·창고, 운송장비 2%대, 증권 1%대 등이 강세다. 제약, 음식료·담배, 금융, 의료·정밀기기, 기계·장비, 전기·전자는 강보합, 전기·가스, 섬유·의류, 통신, 금속, 종이·목재, 일반서비스, 부동산, 유통, 건설은 약보합이다. 비금속, 보험, 화학은 1%대 약세를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가 9%, {네이버}가 6%, 기아가 4%, HD현대중공업이 2%, KB금융, 삼성전자가 1% 대 강세다. 셀트리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강보
-
모호한 '슈퍼위크' 성과에… 코스피, 3거래일 만에 하락 출발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하던 코스피가 한·미 관세협상, 미·중 정상회담 결과 등 대외 불확실성에 주춤하며 하락 출발했다. 지난 28일 이후 3거래일만의 약세 개장이다. 30일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65포인트(0.21%) 내린 4078.24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어제 코스피는 장 중반까지 기세 좋게 상승하면서 4100포인트를 넘기기도 했지만, 이후에 미중 정상회담, 한미 관세협상 논란 등으로 장 중반 이후 대부분 상승분을 반납했다"며 "특히 한미 관세협상은 현재 반도체 관세 논의 여부 등 한국과 미국 측 이야기가 다른 부분이 있는 터라 최종 서명할 때까지도 정치적인 노이즈가 주식시장에 빈번하게 개입될 가능성을 열어둬야겠다"고 했다. 같은 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23억원, 기관은 1156억원 순매수 중이나, 외국인이 108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가 2%대, 오락·문화가 1%대 강세고, 운송·창고, 제약,
-
[스팟]코스닥 3.68포인트(0.41%) 오른 894.54 출발
31일 코스닥 개장
-
[스팟]코스피 3.64포인트(0.09%) 내린 4083.25 출발
31일 코스피 개장
-
美中회담 실망 매물… 코스피 '4100 고지' 못 넘었다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코스피가 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 불확실성을 소화하지 못한 채 상승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74포인트(0.14%) 오른 4086.89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개인투자자는 9377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1173억원, 8382억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장중 최고치인 4146.72를 지키는 데 실패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73포인트(1.19%) 하락한 890.86에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1846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9억원, 359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전날 한미 관세협정 타결과 미국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QT(양적긴축) 축소 발표에 힘입어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중 미중 정상회담이 별도 브리핑 없이 종료되자 실망매물이 출회됐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 자동차와 조선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
-
매파적 금리 인하 직후…한국 국채들, 나란히 금리 연중 최고
미국의 매파적 금리 인하 직후 한국 국채 금리가 사실상 모두 연중 최고치를 찍었다.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인 가운데 최근 국내 증시 강세로 안전자산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30일 채권시장에서 오후장 최종 호가 기준 금리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국채는 △3년 만기(2.732%, 전일 대비 5.5bp 상승) △5년 만기(2.857%, +5.9bp) △10년 만기(3.050%, +6.6bp) △20년 만기(3.035%, +5.8bp) △30년 만기(2.947%, +6.5bp) △50년 만기(2.782%, +6.0bp) 등 6종류였다. 1년(2.449%, +7.7bp)과 2년 만기(2.659%, +5.4bp)를 제외하면 국채가 모두 연중 최고치에 도달한 것이다. 국민주택1종(5년, 2.981%, +5.8bp)도 연중 최고치였다. 회사채는 무보증 3년물 기준 AA- 등급이 3.135%(+5.0bp), BBB- 등급이 8.985%(+5.0bp)로 상승했다. 두 회사채의 경우 연중
-
미·중 회담 기대 못 미쳤나…코스피 4100 고지는 다음 기회에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가 미·중 회담 등 대외 불확실성을 소화하지 못한 채 상승폭을 줄인 채 마감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4포인트(0.14%) 오른 4086.89에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개인투자자는 9377억원어치 순매수했으나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1173억원, 8382억원어치 순매도하며 장중 기록했던 최고치인 4146.72를 지키는데 실패했다. 전날 한미 관세협정 타결과 미국 10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QT(양적긴축) 축소 발표에 힘입어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중 미·중 정상회담이 별도 브리핑 없이 종료되자 실망 매물이 출회됐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장 초반 자동차와 조선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에 HBM3E 12단 메모리 납품을 공식화하며 반도체주 상승을 뒷받침했다"며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
-
관세 25%→15%, 증권가 전망도 맑은 자동차주
자동차 관세가 25%에서 경쟁국 수준인 15%로 인하되자 관련주에 화색이 돌았다. 30일 거래소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2.71%) 오른 26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아(0.35%), 현대위아(0.18%), 현대모비스(0.16%) 등도 상승마감했다. 전날 한국과 미국이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펀드 세부안을 확정지으며 약 두달만에 관세 협상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관세도 일본, 유럽과 동일한 수준인 15%로 인하됐다. 증권가에서는 자동차주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만큼 빠른 속도로 랠리에 동참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자동차 업종 주가는 올해 들어 21% 상승해 같은 기간 71% 상승한 코스피 대비 51% 언더퍼폼(상대적 저성과) 했다"고 했다. 이어 "12개월 선행 밸류에이션 할인율도 PER(주가수익비율) 54%, PBR(주가순자산비율) 58%로 역사적 최고 수준"이라며 "관
-
코스피 사상 최고치 마감했지만…4100 문턱서 주춤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4100선을 지키지 못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4포인트(0.14%) 오른 4086.8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4146.72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낙폭을 키웠다. 개인투자자가 936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1165억원, 8380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2%대 상승 마감했다. 전기·전자, 운송장비는 1% 상승했다. 제조, 운송창고는 강보합에 머물렀다. 증권, 금융, 제약, 보험은 약보합에 그쳤다. 종이·목재, 화학, 섬유·의류, 유통, 통신은 1% 하락했고 금속, 의료정밀은 2% 하락했다. IT서비스는 3%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가 3% 상승했다. 현대차는 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1%대 상승 마감했다.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강보합에 머물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합권에 마
-
[스팟]코스닥 10.73포인트(1.19%) 내린 890.86 마감
30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