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팟]코스피 5.74포인트(0.14%) 오른 4086.89 마감
30일 코스피
-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4086.89
30일 코스피
-
[속보] 기관투자자 매도세에…코스피 음전
30일 코스피
-
[속보] 연일 사상 최고 코스피…4145.62 터치
30일 코스피
-
관세협상·FOMC 훈풍에 파죽지세 코스피…4100 돌파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미국 QT(양적긴축) 종료 소식에 코스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간다. 30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96포인트(0.93%) 오른 4119.11을 나타낸다. 장중 코스피는 한때 4138.94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투자자가 2213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7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250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가 4%대 강세를 오락문화가 3%대 강세를 보인다. 증권, 운송창고는 2%대 강세를 나타낸다. 제조, 전기·전자는 1%대 강세를 제약, 화학, 금속, 금융, 보험주는 강보합권에 머문다. 부동산, 음식료 담배, 종이·목재, 섬유·의류, 통신은 약보합권에 그친다. 전기·가스, 유통, 기계장비는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한화오션이 12%대 강세를 현대차가 7%대 강세를 보인다. 기아는 6%대 강세를 삼성전자와 HD현대중공업은 2%대 강세를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
-
[스팟]코스닥 1.65포인트(0.18%) 오른 903.24 출발
30일 코스닥
-
[스팟]코스피 24.80포인트(0.61%)오른 4105.95 출발
30일 코스피
-
[속보] 코스피 4100도 돌파…4112.41 터치
30일 코스피
-
삼성카드, 또 대손비용 는다…배당은 주가방어-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카드에 대해 배당이 주가 방어 요인이 된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안현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지배순이익은 1617억원으로 우리 추정치를 1%,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5% 상회했다"라며 "우리 추정치 대비 대손비용과 이자비용은 컸으나 판관비는 적게 나온 영향"이라고 했다. 안 연구원은 "대손과 이자비용을 감안해 중립의견을 유지한다"라며 "2026년에도 대손비용 증가와 총 차입금리 상승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배당성향이 2015년 이래 꾸준히 40%를 상회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가 예상되는 점과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이 5.6%인 점은 주가 하방경직성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
'4081.15' 역사적 코스피… 하이닉스·APEC 쌍끌이
코스피가 4081.15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대한 기대감과 SK하이닉스 최대실적이 상승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는 주가가 7%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 400조원을 돌파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70.74포인트(1.76%) 오른 4081.15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최고치다. 4061.54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4084.0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많은 경제협력과 비즈니스의 장이 될 APEC의 개막과 함께 코스피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반도체·원자력업종이 상승을 주도하면서 쏠림현상이 다시 강해졌다"고 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기관은 64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618억원, 2224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는 3만7000원(7.10%) 오른 55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55만9000원까지
-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30일
[종합] 韓美 관세협상 타결…年 투자상한 200억弗 韓, AI이니셔티브 제안 AWS등 13조 투자 약속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11.4조 '투자 벽'에 막혔다 '혁신 엔진' 꺼진다 [APEC 정상회의] '동맹 현대화' 적극 협력…"핵잠수함 위한 원자력협정 호응" 미국산 갈비 찜·금빛 디저트…'평화'를 담았다 車관세 '15%'…3개월 마라톤 협상 끝, 한숨돌린 수출시장 반도체 관세는 대만 수준…쌀·소고기 추가개방 막았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글로벌 공급망 강화 '한뜻' '펜타닐 관세' 인하 띄운 트럼프…미중 무역긴장 한국서 풀까 [종합] 김윤덕 "재초환, 합리적 방안 도출 노력…주택공급본부 추진" '崔 청문회' 된 과방위 국감 [오피니언] 부동산을 잡기 위한 조세 정책의 위험성 새 패러다임 맞은 의료 AI '잔인한 금융'의 역습 인재채용은 연애가 아니라 결혼이다 스테이블코인 급등락의 본질 대한민국 '국감 유감' [국제] 휴전 19일만에…이, 다시 가자지구 맹폭 애플,
-
'55만닉스' 끌고, APEC 밀고…코스피 4080 돌파,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4081.15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대감과 SK하이닉스 최대 실적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7% 이상 뛰었고, 시가총액은 400조원을 돌파했다. 증권가는 AI(인공지능) 성장과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도래한 만큼 SK하이닉스의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29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70.74포인트(1.76%) 오른 4081.15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이날 4061.54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4084.0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리서치부 부장은 "수많은 경제 협력과 비즈니스의 장이 될 APEC의 개막과 함께 코스피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SK하이닉스 실적발표를 통해 AI 산업 모멘텀이 부각됐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원자력 업종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면서 쏠림 현상이 다시 강해졌다"고 했다. 이날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