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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불발, 증시영향 제한적"-미래
미래에셋증권이 24일 한국을 선진국(DM)지수 관찰대상국으로 등재하지 않기로 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결정에 대해 국내증시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외환시장 접근성 부족 등의 이유로 올해 MSCI의 연례 시장분류 리뷰에서도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 편입이 유보됐다"고 밝혔다. 서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은 지난주 MSCI의 시장 접근성 평가 리뷰에서 이미 나왔었고,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크지 않았다"며 "전날 일부 언론을 통해 시장분류 리뷰 관련 내용이 보도됐기 때문에 주식시장 영향은 제한될 것"이라고 했다. MSCI는 23일(현지시간) '2026년 연례 시장분류 리뷰'를 발표하며 한국을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으로 등재하지 않았다. MSCI는 특정 국가 증시를 선진국 지수로 편입하기 전 관찰대상국으로 선정하는 절차를 밟는다. MSCI 분류체계에서 한국은 1992년 신흥국(EM)으로 편입된 뒤 2008년 선진국 관찰대상국에 포함됐지만, 2014년 다시 EM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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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업황은 오히려 더 좋다…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KB
전일(23일) SK하이닉스 주가가 12. 47% 급락한 가운데, 주가 하락은 비중을 확대할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동원·이창민·강다현 KB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80만원과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한다"며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변화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미 금리 인상 가능성,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DM(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가 확대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SK하이닉스 주가는 급락했다"면서도 "현시점에서 변한 건 투자 심리일 뿐 업황과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원가 비중이 25%에 달하며 전작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HBM(고대역폭메모리)4, SOCAMM 등 차세대 메모리 공급 비중을 확대하는 SK하이닉스는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특히 오는 8월 예정된 미국 ADR 상장은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로 이어져 향후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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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반도체 소켓도 장기공급계약 움직임…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24일 ISC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8. 9% 높은 25만원으로 상향했다. AI(인공지능) 설비투자 급증이 회사의 테스트소켓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730억원, 영업이익 219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1%, 60%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장비·소재 매출 감소에도 GPU(그래픽처리장치)·서버용 CPU 테스트소켓 매출 확대가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하반기엔 신규 생산시설 가동과 함께 차세대 AI(인공지능) 가속기 테스트소켓 공급이 본격화하며 가파른 실적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세대 AI 가속기향 테스트소켓은 판가상승과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고, 추론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 CPU 테스트소켓 수주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ISC의 테스트소켓 생산능력은 연 매출 기준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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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바이오, 2대 1 무상감자 결정 "자본효율화 및 기업가치 제고 기반 마련"
오리엔트바이오가 자본구조 효율화를 위해 2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감자는 자본잠식 해소 등 재무적 문제 해결을 위한 것이 아닌 사업 규모에 맞는 자본구조를 구축하고 기업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오리엔트바이오는 바이오 인프라 사업 확장과 신약 개발 과정에서 확대된 자본금을 사업 규모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기반을 마련하는 점도 함께 고려됐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지난 3월 결산기준 무차입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부채비율 19%로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업력과 지속적인 투자에 따른 자금 유치로 사업규모에 비해 자본금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감자를 통해 자본구조를 효율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리엔트바이오는 실험동물 생산 공급을 비롯해 신약 개발 경쟁력 강화와 바이오 인프라 사업 영역 확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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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힐, 가천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MOU…인류 건강증진 협력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온힐(ONHEAL)은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류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의 연계적 발전을 위한 연구교류 및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지원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암·당뇨질환 관련 연구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양 기관의 연구 장비·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등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은 암과 당뇨병의 진단·치료 및 예방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다양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바이오헬스 연구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중이다. 온힐은 원헬스(One Health) 개념을 기반으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의약품·의료기기 디자인 및 유통, 동물의약품 라이선싱, 벳어스(VETUS) 동물병원 처방 플랫폼, 반려동물 소비자 간 거래(B2C) 유통, 반려동물 헬스케어 연구개발(R&D)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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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부도·LG화학 강등…6월 정기평정 크레딧 시장 흔들
6월 신용등급 정기평정이 진행되는 가운데 중앙그룹이 줄줄이 D등급으로 강등된 것을 포함해 신용등급·전망 하향 사례가 잇따랐다.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회사채 차환 금리가 오르고, 높아진 금리가 다시 투자 수요를 위축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LG화학과 중앙그룹 계열사(JTBC·중앙일보·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중앙일보에스·중앙일보엠앤피·SLL중앙), 여천NCC·롯데케미칼·흥화 등의 신용등급 또는 등급 전망이 하향됐다. 중앙그룹에서는 중앙일보·중앙일보엠앤피·중앙일보에스·JTBC·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의 신용등급이 부도 등급인 'D'로 강등됐고, SLL중앙은 'B-'로 하향됐다. 중앙그룹은 지난 12일 JTBC가 206억원 규모 유동성 차입금을 갚지 못한 데 이어 16일 중앙일보가 1370억원 규모 회사채에 대한 기한이익상실(EOD)을 공시했다. 19일에는한양증권이 조기 상환을 요청한 220억원 규모 기업어음이 예금 부족으로최종 부도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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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브레이커 시장 공포에…"다시 오를것, 구천피 이후 통과의례"
23일 코스피 급락이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 만큼 실적이 성장 중인 반도체주와 IT(정보기술)주를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10. 71포인트(9. 99%) 내린 8203. 84에 마감했다. 장 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와 코스닥의 급락은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도 한국에만 국한된 상황으로, 매크로 지표 변동성도 양호한 상황"이라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기술적 조정"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펀더멘털과 매크로에서 코스피 상승 추세 훼손할 문제가 발견됐다고 판단하지 않는다"며 "5000, 6000, 7000, 8000 포인트 돌파 이후 늘 있었던 차익실현 매물 출회"라고 설명했다. 그는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이 빠지는 것이며 9000피 돌파 이후 생겨야 할 통과 의례"라며 "올해 코스피는 100% 이상 상승하며 4000~9000까지 지수 1000 포인트 단위 최초 돌파 이후 평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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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버튼서 손 떼세요…"반도체 쏠림 부작용에 급락, 고점 신호 아냐"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인해 코스피가 급락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코스피는 장 중 8% 넘게 급락하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했다. 23일 오후 3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9. 24포인트(8. 11%) 내린 8375. 3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고, 2시53분에 해제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매크로에 의한 급락은 아니다"라며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매크로 지표들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볼 때 휴전 협상 결렬, 연준 긴축 경계심리와 같은 악재가 다시 발현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에 따른 단기 부작용을 증시 급락의 원인으로 지적했다. 그는 "반도체 쏠림현상에 대한 단기적인 부작용이 또 발병한 것 같다"며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위 쟁탈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쏠림현상이 유독 심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더 거세지다 보니 이 같은 급락과 변동성 증폭이 나온 것 같다"며 "주도주에서 나온 매도 물량이 호가가 이미 얇아진 다른 업종의 주가 하방 압력까지 키우고 있는 모양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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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후 급반등, 기억 안 나?"…서킷브레이커 뜬 코스피, 지금이 기회?
코스피가 장중 8% 이상 급락하며 8000대로 미끄러지고,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AI(인공지능) 수익성 의구심 부각과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등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오후 3시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9. 24포인트(8. 11%) 내린 8375. 31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3분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고, 2시53분에 해제됐다. 증시 하락 원인에 대해 조아인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밤 빅테크 주가 하락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고, 최근 AI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조달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AI 투자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재차 부각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 상장 심사 결과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한국 증시의 MSCI(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선진국 지수 편입이 불발된 점도 영향을 끼쳤다고 봤다. 그는 "시장에서는 여전히 이번 주 내 ADR 승인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나, 해당 기대감으로 전일 급등했던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관찰 대상국 편입이 무산되면서 관련 기대감도 후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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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 코스피, 8% 폭락하며 8300대 '뚝'…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피 지수가 8% 이상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의 4번째 서킷브레이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8% 이상 하락하며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해당 시점에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8. 07% 하락한 8378. 25까지 떨어졌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종합주가지수가 전일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이후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된다. 서킷브레이커는 올들어 지난 3월 4일, 3월 9일, 6월 8일에 이어 4번째다. 앞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날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발동 시점은 코스피 오전 11시 40분, 코스닥 오전 11시 37분 등이다. 올해 기준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에서 13번째, 코스닥은 5번째다. 코스피 지수는 2시 44분 현재 전장 대비 8. 11% 내린 8375. 31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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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코퍼레이션, 25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주주환원 약속 이행 가속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은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2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장내 직접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성코퍼레이션은 이를 통해 안정적인 주가 관리와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취득은 지난 3월에 단행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이은 추가 조치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그동안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앞서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을 자사주 취득·소각 및 현금배당 등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 중이다. 실제로 감성코퍼레이션은 2025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 3월 1차 자사주 매입, 4월 약 18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 6월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 등 주주친화 정책을 잇달아 내놓은 바 있다. 회사는 이번 2차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과 주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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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플러스, 계열사 에그코스메틱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 진출
라이프스타일 기업 엑스플러스가 계열사 에그코스메틱(EGG Cosmetic)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B2C(일반 소비자 대상 거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에그코스메틱은 최근 북미 시장을 겨냥한 K-뷰티 브랜드 '아워리'(houry)를 론칭하고, 첫 제품인 '아워리 쿨링 시그날 디퍼프 패드'(houry Cooling Signal Depuff Pad)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아마존(Amazon)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론칭은 오프라인 중심 유통이 아닌 '아마존 퍼스트' 전략 기반 글로벌 출시라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북미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확장과 디지털 마케팅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화장품 유통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 출시된 패드는 쿨링·진정·붓기 케어(Depuff)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북미 MZ 소비자층의 '모닝 루틴 스킨케어' 및 '쿨링 케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회사는 향후 스킨케어를 비롯해 다양한 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