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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신규 뇌전증약 도입해 라인업 강화…목표가↑"-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7일 SK바이오팜이 새로운 뇌전증 치료제를 도입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SK바이오팜은 전날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을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바이오헤이븐 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최대 7억9500만 달러(약 1조996억원)에 도입한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총 4억달러로, 계약 종결과 동시에 3억5000만달러를 지급하고 나머지 5000만 달러는 1년 뒤 지급한다. 오바칼림은 신경세포가 반복적으로 과흥분하지 않도록 전기신호를 조절하는 칼륨채널을 선택적으로 활성화해 발작을 유발하는 비정상적인 신경신호를 억제하는 뇌전증 치료제다. 현재 부분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2·3상을 진행 중이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뇌전증은 한 가지 약물만으로 발작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을 경우 여러 치료제를 함께 사용한다"며 "이에 발작 억제 효과뿐 아니라 다른 약과 같이 사용할 셩우 부작용이 적고 장기간 복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오피칼림은 임상에서 어지럼증 발생률이 5%에 그쳐 우수한 안정성과 내약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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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목표가 15%↑…美 수주증가·해저케이블 기대"-KB
KB증권이 27일 대한전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4. 7% 높은 3만9000원으로 상향했다. 미국시장 수주 증가와 해저케이블 사업호조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며 "미 신규 발전소의 FTM(Front-the-meter) 계통 연결은 인허가와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인해 5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 연방에너지감독위원회(FERC)의 '오더 2023' 시행효과로 계통연결 스터디 기간이 1~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라며 "오더 2023은 계통대기열 심사기준을 선착순(First-ready)에서 준비된 순서(First-served)로 변경하고, 개별 심사가 아닌 클러스터 단위 심사를 의무화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것"이라고 했다. 연구진은 "해당 트랙이 2024년 4월 발효됐고, 약 3년 후부터 지연 패널티가 부과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부터는 송전망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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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아이앤씨, 사상최대 실적행진 시작…매출 415억·영업익 84억
산업안전용품 전문기업 블랙야크아이앤씨가 반도체 공장 증설과 청정소화가스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블랙야크아이앤씨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8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0%, 전 분기 대비 49. 0% 대폭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1. 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23. 6%에 달한다. 당기순이익 역시 49. 6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전환권 평가손실 약 4억원(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 비용)이 온전히 반영되었음에도 거둔 우수한 수익성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415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상반기(매출 211억원·영업이익 40억원)와 비교해 각각 96. 5%, 110. 8% 폭발적으로 성장한 수치다. 상반기 순이익은 58. 3억원으로 스팩 합병 비용이 반영됐던 전년 동기(순손실) 대비 완벽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안전용품 본업 14% 성장…'법인영업팀' 신설로 매출 다각화 기대━별도 기준 안전용품 사업은 상반기 매출 211억원으로 전년(185억원) 대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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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화장품 부문 성장 폭 확대 기대…목표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화장품 부문 성장 폭 확대로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4만원에서 6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매출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봤다. 올해 2분기에 전체 화장품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5. 5% 증가한 602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내수 매출이 같은 기간 46. 9% 늘었다. 2분기 수출도 전년동기대비 123. 6% 증가했다. 상상인증권은 또 올해 3월에 미국 내 380개 세포라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수요가 증가중이라고 했다. 하반기 들어 매출 채널은 550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될 수 있고, 내년에는 지난달에 인수한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활용하면서 현지 매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의료기기 리쥬란 중심으로 성장해온 가운데 앞으로는 리쥬란 화장품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미국 시장에서 PDRN 기반 리쥬란 화장품의 성장 잠재력을 더 높게 볼 필요가 있고 이 부분이 앞으로 기업가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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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톱 3… 29일 日 국립경기장 입성
JYP Ent. 의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톱 3에 안착했다. 26일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이달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29일 자(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했다. 발매 첫 주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주 연속 최상위 3위권에 안착한 성과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유지했다. 유럽 주요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며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차트와 오스트리아 'O3 톱40 롱 플레이 차트'에서 14일 자에 이어 21일 자까지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이번 앨범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최초, 최다 기록을 추가했다. 발매 첫 주 미국 내 음반 판매량 36만9000유닛을 달성하며 자체 최고 판매고를 경신했다. 2022년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로 빌보드 200 1위에 처음 오른 이래 신보까지 '9개 앨범 연속 1위 진입'이라는 그룹 사상 최초의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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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테라퓨틱스, 'RGN-259' 글로벌 3상 종료…오는 11월 톱라인 발표
HLB테라퓨틱스는 미국 자회사 리젠트리(ReGenTree)를 통해 진행해 온 신경영양성각막염(NK) 치료제 'RGN-259'의 글로벌 임상 3상(SEER-2)에서 마지막 환자 방문(LPLV)을 완료하며 임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LPLV는 마지막 투약 환자에 대한 최종 이상반응 및 안전성 평가가 완료되는 시점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절차가 마무리되고 데이터 분석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리젠트리는 환자 등록이 완료된 임상기관부터 순차적으로 데이터 수집과 클리닝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LPLV 완료를 기점으로 남은 데이터 정리와 통계·분석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SEER-2는 신경영양성각막염 환자를 대상으로 RGN-259의 각막 상처 치유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이다. 미국 41개 병원과 이탈리아·스페인·폴란드 등 유럽 3개국 9개 병원을 포함해 총 50개 의료기관에서 진행됐다. 리젠트리는 CRO가 제시한 데이터 정리 및 분석 일정을 토대로 오는 11월 중 톱라인 결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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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에이치, 글로벌 완성차 '휴머노이드 로봇' 소재 납품 개시
첨단 전자소재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가 글로벌 전기차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고기능 폴리우레탄(PU) 폼 소재 양산 납품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소재 중심에서 휴머노이드 소재까지 본격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이번에 공급을 시작한 고기능 PU 폼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가락, 손목 등 관절 부위에 탑재된다. 지속적인 구동과 충격·진동이 발생하는 로봇 환경에 맞춰 충격 및 진동 흡수, 반복 압축 안정성, 장기 내구성 등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제품은 모바일 소재 사업에서 쌓은 초경량 설계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아이씨에이치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소재 신규 공급으로 적용처 다변화는 물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경량화와 반복 동작에 대한 내구성이 중요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향후 고기능성 PU폼 적용이 확대될 대표적인 분야로 평가된다. 아이씨에이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에 대한 신규 공급으로 모바일 소재 부문에서도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에 전자파간섭(EMI) 가스켓 및 고기능성 폼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애플 폴더블 제품에 폴리에틸렌(PE) 폼 기반 완충 솔루션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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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M.AX 전문기업' 선정…AI 데이터 전문성 인정
AI(인공지능)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정하는 'M. AX 전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M. 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는 산업통상부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조업 AI 대전환 프로젝트로, KEIT는 현장 적용 역량과 기술력을 종합 평가해 전문기업을 지정하고 있다. 평가 기준은 특허 보유 여부, GS·ISO 등 공신력 있는 품질 인증, 관련 공급 실적 등이 다각도로 적용됐다. 이번 평가에서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전문기업으로서 이름을 올렸다. 제조 현장 특성에 맞춰 데이터를 맞춤 설계·공급하는 '제조 AI 데이터 구축 기술'과 로봇 데이터 수집·가공·검증에 최적화된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 두 가지 핵심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크라우드웍스는 제조 현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시간 순서에 맞춰 정리하고 작업 단위별로 체계화하는 기술을 통해, 로봇이 사람의 동작을 모방해 학습하는 데 필요한 정밀 데이터셋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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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스트라이크파마와 '생체 내 카티' 유로스타 협약…글로벌 R&D 가속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의 '유로스타(Eurostars)'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최종 협약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글로벌 연구개발(R&D) 네트워크 유레카(EUREKA) 사무국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다자간 R&D(연구개발) 펀딩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다.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StAb19'는 최대 100만 유로 규모의 유로스타 과제로 최종 승인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 지원금 10억원을 포함해 총 14억90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본격 투입된다. 지난 2월 현지 선정에 이어 국내 최종 협약까지 마무리되면서 공동 연구가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스트라이크파마의 표적 전달 플랫폼(pTAG)과 앱클론이 독자 개발한 CAR 서열 'h1218' 항체를 융합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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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그룹, 방산 RF 전문 '제이컴퍼니' 지분 투자…신사업 확장 속도
AI(인공지능)토탈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방산용 RF(무선주파수) 전문기업 제이컴퍼니에 지분을 취득해 방위산업 통신 시장 진출에 전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6억원의 규모의 투자를 집행해 제이컴퍼니 지분 33. 3%를 취득했다. RF 기술은 현대 전장의 핵심인 레이더, 유도무기 탐색기, 전자전(EW) 장비 등 첨단 무기체계의 신호 송수신을 담당하는 필수 기반 기술이다. 최근 전 세계적인 K방산 수출 호조세와 맞물려 핵심 부품 국산화 및 무선 통신 기술을 보유한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제이컴퍼니는 프로그래머블 반도체(FPGA) 기반 하드웨어 설계와 초광대역 RF 회로 설계를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한 방산 특화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국내 주요 메이저 방산 원청 기업들과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 신뢰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베테랑 시니어 엔지니어 중심의 정예 인력 구조를 갖추고 하드웨어부터 임베디드 펌웨어, 시스템 소프트웨어까지 독자 개발하는 기술 완성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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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한국부동산원 경영정보시스템 UI/UX 개편사업에 '엑스빌더6' 공급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은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경영정보시스템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 개편사업에 자체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eXBuilder6)'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10년 이상 운영해 온 노후화된 경영정보시스템을 최신 디지털 환경에 맞춰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 의사결정 체계와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예산, 회계, 인사, 계약 등 핵심 경영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데이터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골자다. 한국부동산원은 최신 웹 표준과 범정부 디자인 시스템(KRDS)을 적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원하는 형태의 차트와 그래프를 직접 구성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각화 기능을 도입하고, 입력 오류 방지와 입력 규칙 적용 등 화면 단위의 사용성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정리해 메뉴 구조를 간소화하고, 업무별 공지사항과 매뉴얼·양식 다운로드, 프로세스 흐름도 등을 제공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에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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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합병 충격 이렇게 클 줄은…SK이노베이션 16% 급락
SK이노베이션이 26일 장 초반 하락률을 16%로 키웠다. 자회사 SK IET(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이 매도를 촉발했다. 이날 오전 9시41분 한국거래소에서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2만원(16. 00%) 내린 10만5000원에 거래되며 장중 저가를 경신했다. SK IET는 410원(2. 67%) 오른 1만5770원으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상승폭은 장 초반(1만8190원·18. 42% 상승) 대비 축소된 상태다. 양사는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합병을 추진, SK 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합병신주) 0. 11주를 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 IET는 2019년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을 물적분할해 출범했다. 2021년 상장했다.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에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LiBS)을 생산한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성장사업을 새로 인수하는 인수합병(M&A)이라기보다, 배터리 밸류체인 내 남아 있던 분리막 사업의 재무 리스크를 모회사로 흡수해 직접 통제하는 구조조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