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해킹막는 '프리미엄 와이파이'

KT, 해킹막는 '프리미엄 와이파이'

이지원 MTN기자
입력 2010.07.13 17:15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10.07.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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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49,350원 ▲1,850 +3.89%)는 해킹이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이 강화된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KT는 "무선인터넷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선구간 데이터 암호화, WPA를 적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WPA는 무선랜 연맹에서 제정한 와이파이 보안 표준입니다.

회사 측은 유무선 통합과 데이터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암호화'를 도입해 무선공유기(AP)가 설치된 모든 곳에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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