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유월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김평진) 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K투어플랫폼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유월커뮤니케이션이 개발한 '트렌블'은 기존 여행 정보 제공을 넘어, 외국인의 '목적'을 중심으로 설계된 한국 경험 플랫폼이다. 여행, 유학, 뷰티, 촬영,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니즈를 가진 외국인에게 한국을 깊고 정확하게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렌블은 여행과 유학, 한류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여 목적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트렌블은 의료관광과 연계된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 뷰티·문화 체험·촬영·유학 상담까지 연결해 의료관광의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이다.

김평진 대표이사는 "한국을 사랑하는 모든 외국인의 첫 번째 플랫폼이 되겠다"며 "여행-유학-컬처-의료관광을 연결하는 종합 코리아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