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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 공인 HDMI 인증기관 승격…"원스톱 서비스 지원"
디티앤씨(Dt&C)는 이달 HDMI협회로부터 'HDMI 공인시험 및 인증기관'으로 공식 인증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디티앤씨는 그동안 다양한 전자 제품에 대해 HDMI(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평가 기준에 따른 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HDMI 인증기관에 제출해 최종 제품 인증서를 발급받는 역할을 수행했다. 디티앤씨는 HDMI 인증기관 승격을 통해 HDMI 시험부터 결과 검증, 인증 승인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앞으로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HDMI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HDMI 인증은 HDMI협회가 지정한 공식 시험·인증 기관에서 HDMI를 적용한 제품이 국제 규격과 상호 운용성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증하는 절차다.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기술력과 시험 인프라를 갖춘 기관이 인증기관으로 승인받는다. 디티앤씨 관계자는 "HDMI 인증기관 승격은 시험소의 기술 경쟁력과 국제 표준 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HDMI를 비롯한 첨단 디지털 인터페이스(Bluetooth SIG, UWB FiRa) 및 시험·인증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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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DD01' 중국·인도 특허 등록 결정
디앤디파마텍은 개발 중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중국 및 인도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미국, 호주, 러시아 등 기존 주요국에 이어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아시아지역으로 DD01 권리 범위를 확장한 것이다. 중국과 인도는 전 세계에서 인구 규모가 가장 크고 비만 및 대사성 질환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향후 DD01의 글로벌 상업화 단계에서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란 판단의 배경이다. 중국은 빠르게 서구화돼 가는 생활 패턴과 고령화로 인해 비만 및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지방간질환 (MASLD) 환자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2억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에서 승인된 표준 치료제는 없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다. 함께 특허 등록이 결정된 인도 역시 최근 경제 성장과 생활 양식 다변화로 대사 질환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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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6일째' 부축받는 장동혁..."근육 파괴 중, 한파는 독" 의사들 경고
장동혁(57)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날(19일) 그가 최고위원 등에게 부축받으며 일어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의사들은 "단식 엿새째인 20일부터는 근육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면서 걷거나 혼자 서는 것조차 힘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유정 고려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단식 기간이 닷새를 넘기면서 체중뿐 아니라 체지방이 상당량 빠졌을 것"이라며 "단식을 시작하면 1~2일간은 몸에선 간·근육에 저장돼있던 당분(탄수화물)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음식을 먹지 않아 당분이 고갈되는 3~5일째엔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단식을 진행하면 우리 몸에서는 몸속 당분(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순으로 태우며 에너지원을 확보한다.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밥을 굶고 몇 시간 후부터 간에서 글리코겐이라는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가장 먼저 빼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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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오픈런' 2030 팔 걷은 이유...혈액수급 위기에 '두쫀쿠' 걸었다
국내 혈액보유량이 일평균 기준치를 밑돈다. 광주·전남지역에선 10~20대 젊은층 헌혈자 수가 10년 새 40% 이상 급감하면서 혈액수급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헌혈자를 대상으로 인기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 제공 이벤트가 열리며 '헌혈의집 오픈런(개장 전 대기행렬)'까지 벌어졌지만 일시적 현상에 그칠 수 있는 만큼 혈액확보를 위한 장기적 대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의료기관에 공급 가능한 재고와 검사대기혈액 재고를 합한 '현재 혈액보유량'은 2만1965유닛(unit·혈액 1유닛 320~400㏄)으로 총 4. 4일분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정 혈액보유량은 일평균 5일분 이상임에도 현재 확보된 혈액의 양은 기준치를 밑돈다. 전년 동월(1월) 대비 헌혈자 수는 2024년 21만4446명에서 2025년 18만8617명으로 감소했는데 헌혈 참여율이 저조한 동절기 특성에 더해 2024년 12월 벌어진 비상계엄 사태 여파가 이듬해 초겨울까지 이어진 탓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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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O' 초격차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CDO(위탁개발)사업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CDO와 CMO(위탁생산)가 끊김없이(심리스) 연결될 수 있도록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CDO 기술에 더 집중투자할 것입니다. "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CDO개발담당 겸 사업전략팀장(상무)은 지난 15일(현지시간)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가 열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상무는 "CDO사업 자체의 규모나 이익률은 CMO만큼 크지 않다"면서도 "CDO 제품들은 5~7년 뒤에 CMO에서 생산하게 될 것들이기 때문에 CDO에서 관련 기술역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CDO는 신약후보물질이 임상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공정개발과 생산서비스, IND(임상시험계획서) 승인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CMO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CDO사업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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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휠체어 탄다? "당장 단식 멈춰야" 의사 경고...장동혁 몸 상태는
장동혁(57)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19일 그가 최고위원 등에게 부축받으며 일어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식 엿새째에 접어드는 20일부터는 '근육이 빠른 속도로 빠지면서 걷거나 혼자 서는 것조차 힘들 것'이란 의사의 우려가 나왔다. 19일 이유정 고려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단식 5일째인 오늘(19일)은 체중뿐 아니라 체지방이 상당량 빠졌을 것"이라며 "단식을 시작하면 1~2일간은 몸에선 간·근육에 저장돼있던 당분(탄수화물)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음식을 먹지 않아 당분이 고갈되는 3~5일째엔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단식을 진행하면 우리 몸에서는 몸속 당분(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순으로 태우며 에너지원을 확보한다.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밥을 굶고 몇 시간 후부터 간에서 글리코겐이라는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가장 먼저 빼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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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고부가 에스테틱 기업 알에프바이오 인수
팜젠사이언스 관계사 엑세스바이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알에프바이오 구주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570억원을 투자하고 80. 2% 지분을 취득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알에프바이오는 지난 2020년 4월 설립된 고부가 뷰티 제품 생산·유통 기업으로, PN 기반 '유스필 PN', PDRN 함유 '유스힐 스킨부스터 엑소프라임'을 비롯해, 히알루론산(HA) 필러 '유스필', '샤르데냐'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에스테틱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PN의 경우 원천기술과 원재료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러시아·동남아시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해외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량 추출 기술과 골관절염 개선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과 관련해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월드 클래스 후보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히알루론산(HA) 필러는 독자적인 가교방식을 통해 높은 수준의 지속력을 구현한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유럽 CE 인증을 포함해 중국,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에서 인증 및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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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없어도 뜨거운 미용의료기기, 미국·유럽 신규 동력 예열
국내외 장비 매출 호조를 앞세워 고공행진 중인 국내 주요 미용의료기기 업체들이 새해 미국·유럽 내 신규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기존 출시 장비 판매 본격화와 신제품 출시는 물론, 판매 전략 다변화를 통해 침투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목표다. 19일 휴젤과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등은 올해 미국 유럽 등 세계 양대 미용·의료 시장 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유통망 강화에 나선다. 해당 기업들이 나란히 기존 제품 및 진출 시장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지속해 온 만큼, 신규 동력 확보에 따른 추가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휴젤은 진출 2년차를 맞은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미국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미국 시장에 레티보를 출시하며, 세계 최대 톡신 시장 진출을 알렸다. 연간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는 올해 영향력 확대를 위해 유통망 다변화 전략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휴젤은 레티보 미국 출시 파트너로 현지 베네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판매 전략을 펼쳐왔다. 베네브는 엑소좀, PDO실, 고주파 마이크로 니들 등 다양한 미용의료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지난해까지 3년간 연평균 1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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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팔린 눈 연고인데 "올해부터 생산 중단"…무슨 일이?
삼일제약이 결막염·다래끼 같은 눈 질환에 바르는 항생제 연고 생산을 올해부터 중단한다. 회사는 사업 재편을 이유로 들지만, 업계에서는 안연고에 대한 '제네릭 재평가'로 채산성이 악화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한다. 향후 제네릭이 줄줄이 생산 중단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일제약은 안산공장 제조·설비시설 개편에 따라 오플록사신 성분의 안연고를 이달부터 생산 중단한다. 삼일제약 측은 "점안제 설비를 확장하면서 공간이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안연고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플록사신은 세균을 치료하는 항생제 성분의 일종이다. 삼일제약은 해당 성분의 안연고 제품인 '오큐프록스'를 비롯해 대웅바이오, 국제약품, 삼천당제약의 동일 성분 제네릭도 위탁 생산한다. 매출액 기준 전체 시장의 40%가량을 책임지며 국내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오플록사신 성분은 사용기한이 3년으로, 생산 중단에 따른 단기 영향을 미미할 것이라 회사는 설명했다. 앞서 생산한 제품도 많고, 일본 제약사에서 수입하는 약과 한림제약 등이 생산하는 제네릭도 남아 있어 혼선은 크지 않을 것이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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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질병청장 "코로나 K방역 90점…감염병 위기대응 강화할 것"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 코로나19 시기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90점으로 평가하며 감염병 위기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도 개발 중인데, 2028년 말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의 품목 허가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때 출국 시 1000원씩 부과했던 것을 재도입해 '감염병 공중보건 위기 대응 기금'을 만드는 안도 구상 중이다. 임 청장은 19일 충청북도 청주시 한 식당에서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를 열고 "우리가 갖고 있었던 코로나19 'K-방역'에 대한 평가가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가 아닐까 한다"며 " (앞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91점, 92점을 얻어서 한 명의 국민이라도 지켜내는 게 국가 존재의 이유라고 생각한다. 90점을 자기 성찰적으로 바라보려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첫 발생 이후 6년째가 되는 날을 하루 앞두고, 감염병 위기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다진 것이다. 임 청장은 "코로나19 첫 발생 이후 6년이 된 지금, 그때 전문가 민간인으로 활동한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 실패, 성공 요소를 기억하고 있다"며 "이를 기억하고 다시 미래를 내다보며 (감염병 대응을) 새롭게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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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드려요" 헌혈의집 '씁쓸한 오픈런'…혈액수급 위기 현실화?
국내 혈액 보유량이 일평균 기준치를 밑돌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에선 10~20대 젊은 층 헌혈자 수가 10년 새 40% 이상 급감하면서 혈액 수급 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단 우려가 나온다. 헌혈자를 대상으로 인기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리며 '헌혈의집 오픈런'까지 벌어졌지만, 일시적 현상에 그칠 수 있는 만큼 장기적 혈액 확보 대안이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의료기관에 공급 가능한 재고와 검사대기혈액 재고를 합한 '현재 혈액 보유량'은 2만1965유닛(Unit)으로 총 4. 4일분을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적정혈액보유량은 일평균 5일분 이상임에도 현재 확보된 혈액의 양은 기준치를 밑돈다. 혈액 1유닛은 320~400㏄로, 혈액의 모든 성분을 뽑는 전혈 헌혈 1회분당 혈장·적혈구·혈소판 등 3유닛가량의 혈액제제가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형별 혈액 보유분은 B형 5. 7일분(7556유닛), AB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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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아프다가 턱뼈 썩어들어가" 골다공증·암 환자가 주의할 '이 약'
골다공증 환자와 암 환자 모두 늘면서 골다공증 치료제와 항암제(혈관생성 억제제) 사용량도 늘고 있다. 이런 약물은 뼈 손실을 억제하고 암 치료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드물게 턱뼈를 썩게 하는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Medication Related Osteonecrosis of the Jaw, MRONJ)'이란, 턱뼈(악골)가 손상된 후 8주 이상 치유되지 않고 감염·괴사가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강동경희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라연 교수는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은 골흡수 억제제(비스포스포네이트·데노수맙)나 혈관 생성 억제제(베바시주맙·수니티닙 등) 같은 특정 약물을 복용한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골흡수 억제제, 혈관 생성 억제제는 골다공증 환자나 암 환자에게 처방되는 약물로, 뼈를 강화하거나 암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부작용도 적지 않다. 턱뼈에 염증이 생기거나 발치·임플란트 등 치과 수술로 턱뼈에 영향을 줄 경우 정상적인 골흡수와 재형성 과정은 물론 혈류 공급이 방해돼 턱뼈에 괴사를 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