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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헬스케어몰 'DK SHOP'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업체 선정
동국제약이 운영하는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이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5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온라인 스토어 뷰티 분야 스킨케어 부문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동국제약 DK SHOP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폭넓은 스킨케어 라인업을 구축하고, 소비자 니즈에 맞춘 운영 전략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국제약은 10일 이곳을 통해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을 비롯해 핵심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함유한 고기능 스킨케어 제품 200여 종과 뷰티 디바이스 라인 '마데카 프라임' 등을 선보이고 있다. 센텔리안24 외에도 레그 뷰티 브랜드 '센시안', 종합 구강관리 브랜드 '덴트릭스', '마데카 메디패치', '마데카21', '굿잠' 등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생활건강 등 동국제약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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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다발성경화증 신약 후보물질 국가과제 선정
대웅제약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자사의 신경염증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웅제약이 개발하는 신약 후보물질은 다발성경화증을 최우선 적응증으로 개발하고 있다. 다발성경화증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뇌·척수의 신경을 감싸는 막(미엘린, myelin)을 잘못 공격해 생기는 질환이다. 이 막이 손상되면 신경 신호가 원활히 전달되지 않아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 이상, 시력 저하, 지속적인 피로감 등의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고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만성질환으로 분류된다. 현재 존재하는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들은 대부분 뇌와 척수로 들어가는 혈관 벽인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추신경계 내부까지 충분한 약물 농도를 확보할 수 없어 근본적인 병변 제어가 어려웠다. 대웅제약의 신약 후보물질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로 꼽혔던 뇌혈관장벽 투과력을 개선해 '문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뇌와 척수 내부의 염증 부위까지 직접 들어가 작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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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수상
광동제약이 디지털 전환(DX) 기반 구축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동제약은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3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전사적인 디지털 혁신 노력과 투명한 ESG 정보공개, 진정성 있는 지속가능경영 실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인공지능(AI) 센터를 설립하고 빅데이터와 AI를 연구개발(R&D) 혁신, 생산 계획 최적화 등에 적용하며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사적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또 ESG 경영을 중장기 핵심 과제로 내재화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해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환경정보공개제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환경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경영 신뢰도를 높였다. 고효율 히트펌프 교체 등을 통해 온실가스, 에너지, 폐기물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감축하며 친환경 경영을 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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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비파열 뇌동맥류 '무수혈 수술'에 페린젝트 효과 입증"
JW중외제약의 고용량 철분 주사제 '페린젝트'(성분명 페릭 카르복시말토즈)가 비파열 뇌동맥류 수술에서 수혈 필요성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JW중외제약은 페린젝트의 수술 전 투여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에 '마취·중환자 치료 및 통증의학(Anaesthesia Critical Care&Pain Medicine)'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시운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연구팀은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비파열 뇌동맥류(UIA) 클리핑 수술을 앞둔 철 결핍성 빈혈 환자 31명을 대상으로 페린젝트 투여 여부에 따른 수혈 치료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해당 연구는 중간 분석에서 조기 우월성 기준을 충족해 계획보다 일찍 종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구팀은 수술 약 4주 전 페린젝트 1000㎎을 투약한 환자 17명과 표준 치료만 시행한 대조군 14명을 비교해 수술 중 또는 수술 후 적혈구 수혈(RBCT) 시행 여부를 평가했다. 그 결과 대조군에서는 8명에게 수술 중 또는 수술 후 적혈구 수혈이 필요했던 반면 페린젝트를 투여한 환자군에서는 한 명도 수혈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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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 출시
동아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새 브랜드 '팜베이직'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팜베이직은 동아제약과 대한약사회가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개발한 약국 전용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고품질 제품을 1만원 이하의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12월 현재 △눈(루테인지아잔틴) △혈행(오메가-3) △장(프로바이오틱스) △종합영양(멀티비타민·미네랄) △간(밀크씨슬&비타민B복합) △혈압(코엔자임Q10 복합) △관절&뼈(보스웰리아 복합) △혈당&체지방(카테킨&바나바 복합) 등 총 8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모든 제품이 고흡수·고순도 원료를 사용하고 원산지와 GMO(유전자변형) 여부를 확인해 소비자 기피 요인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30일분 규격으로 1일 1회 1정(캡슐·포) 복용 체계로 통일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눈 건강 등 일부 제품은 임상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개별인정형 원료(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추출물 등)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생산 공정 자동화 및 대량 생산을 통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며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상황에서, 팜베이직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기능식품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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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카바이오랩스, 티카로스와 CAR-T 치료제 CDMO 계약 체결
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는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티카로스와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티카로스가 개발 중인 고형암 표적 CAR-T 치료제 'TC091'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해 공급한다. TC091은 티카로스 고유 플랫폼인 CLIP CAR(Clamping-based Immune Synapse Potentiating CAR) 기술을 적용해, 종양살상 능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C091은 비임상 연구단계에서부터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신약후보물질 연구과제로 선정됐고 지난해 국가신약개발사업단 'R&D 생태계 구축 연구 사업', 지난 7월 식약처 '바이오챌린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는 "티카로스의 혁신적인 고형암 CAR-T 기술과 마티카바이오랩스의 공정개발·제조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고형암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CDMO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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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美 학회서 siRNA 뇌 전달 전임상 발표
나이벡이 뇌-혈관장벽(BBB)을 넘어 짧은간섭리보핵산(siRNA) 치료제를 뇌 내부에 장기간 전달하고, 행동지표 개선으로 이어지는 전임상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나이벡이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플랫폼 'NIPEP-TPP' 기반의 뇌 표적 약물전달 플랫폼 'PEPTARDEL-TB3'을 활용해 중추신경계 치료제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약물이 뇌에 도달하는지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전뇌 분포, 뇌 내 지속성, 표적 유전자 조절, 행동 개선까지 연속적으로 평가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관련 유전자인 'BACE1'을 표적하는 siRNA를 PEPTARDEL-TB3 플랫폼과 복합체 형태로 제조해 생쥐에 정맥투여했다. 그 결과 대뇌피질, 소뇌, 중뇌 등 주요 뇌 부위 전반에서 BACE1 siRNA가 광범위하게 분포했으며, 투여 후 최대 7일간 뇌 내에서 신호가 유지돼 높은 지속성을 보였다. 이는 기존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히는 BBB 투과와 뇌 체류기간 연장을 기술적으로 극복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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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부 관리급여 항목 선정에 강력한 유감…정책 추진 중단하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9일 열린 정부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관리급여' 항목을 선정한 것을 두고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보건복지부는 비급여 적정 관리 논의 기구인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제4차 회의를 열고 도수치료와 방사선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의 3개 의료행위 항목을 관리급여로 지정했다. 이에 대해 의협은 "환자 피해가 우려되는 관리급여 항목 선정을 강행하기보다 비급여 체계 안에서 우선적으로 자율적인 규제를 해야 한다고 제안했음에도 정부는 실손보험사의 이해관계와 입장만 반영해 관리급여 항목 선정을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협은 그간 정부가 지적해온 비급여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며 "실제로 과도한 비급여를 예방하기 위해 적응증·횟수 제한 등 가이드라인 마련, 지정 항목 수 최소화 및 예비지정제 도입을 통한 자율정화 과정 부여 등 의료계가 책임 있게 수행할 수 있는 현실적·합리적 대안을 제시해왔다"고 말했다. 의협은 "그럼에도 정부가 비급여 통제에만 초점을 맞춘 관리급여 항목 선정을 강행한 것은 환자의 건강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잘못된 정책 결정"이라며 "이로 인한 국민 건강권 침해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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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피젠트' 맞먹는 알약 등장하나…'TPD' 잠재력에 'K-TPD'도 기대감↑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가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기반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임상 1b상 결과를 공개하며 TPD의 잠재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신규 모달리티(치료접근법)인 데다 다양한 파생기술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영역인 만큼 SK바이오팜, 유빅스테라퓨틱스, 핀테라퓨틱스 등 국내 기업들의 약진이 기대된단 전망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는 지난 8일(현지시간) STAT6 분해제 'KT-621'의 아토피성 피부염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산정된 EASI-50(습진중증도평가지수 50% 이상 감소)은 76%로 나타났다. 흉선 활성화 조절 케모카인(TARC), 에오탁신-3, 면역글로불린E(IgE) 등 제2형 바이오마커에서도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회사는 EASI를 비롯해 측정된 임상 지표에서 KT-621은 4주차 기준으로 공개된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 데이터와 비슷한 수준의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일부 지표에선 수치상 웃도는 결과도 확인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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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부담금 추가로 만들어 희귀·중증·난치질환에 써야"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 강화를 위해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추가로 부과해 관련 기금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혜선 경희대학교 약학과·규제과학과 교수는 9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개최한 '새 정부 희귀·중증질환 보장 강화의 방향은'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환자 약 접근성은 당연히 높아져야 한다"며 "고민이 있는 이유는 재원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중증 질환이나 난치성 질환에 뭔가 환경적으로 안 좋은 것들을 만드는 기업에 담배회사에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 같은 부담금을 매기고 별도 기금을 조성하면 희귀·중증·난치질환 치료를 위한 재원을 더 유지할 수 있겠다"고 제언했다. 신약 급여 적용의 경제성 평가 관련 서 교수는 "경제성 평가 생략 제도는 찬성하지 않는다"면서도 "경제성 평가 속도를 조금 빨리 하고 근거가 조금 불충분하더라도 (신약을) 선도입하고 사용하면서 근거를 모아 사후평가를 한 다음 그것이 정말 써봤더니 (효과가) 아니다 하면 그때 조정할 수 있는 기전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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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카디오, AI 심장진단 고도화 집중…"해외시장·IPO 도전"
딥카디오가 인공지능(AI) 심장질환 진단 기술 고도화에 집중한다.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심방세동 AI 심전도 솔루션의 국내외 공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활용 범위를 넓히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궁극적으로 간단한 심전도 검사로 더 많은 심장질환을 검사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겠단 목표다. 이를 토대로 해외 시장 진출과 기업공개(IPO) 등에 도전할 계획이다. 딥카디오는 AI 심전도 솔루션의 데이터를 활용해 심장혈관 질환과 비후성 심근병, 파브리병, 급성심근경색 등 여러 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딥카디오는 2020년 설립 뒤 AI를 활용해 정상 상태의 심전도 판독 상태에서 심방세동과 심장 전체의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ECG-AF'를 개발했다. AI 알고리즘과 심전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 발생 가능한 심장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2023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받고 2024년 허가를 획득했다. 현재 국내 상급 종합병원 5개를 포함해 25개 이상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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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최대 실적 예고 불구 주가 롤러코스터…'회복 본격화' 4분기 반등 시동
미용의료기기 업체 원텍이 연간 최대 실적 경신에 청신호가 켜졌단 평가에도 주가가 출렁거리고 있다. 지난 3분기에 일시적으로 비용이 높아지면서 실적이 전망치를 하회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다만 실적이 이연돼 4분기에 반영될 경우 최대실적이 경신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해외 실적개선을 토대로 주식가치가가 재차 상승할 수 있단 기대감도 커진다. 9일 원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0. 4% 감소한 7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7월22일 기록한 장중 고점(1만3410원) 대비 78. 8% 하락한 수치다. 특히 고점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뼈아프게 작용 중이다. 하반기 부진한 주가 흐름과 달리 원텍 실적은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예고 중이다. 이 회사는 올 3분기 누적 매출 1105억원, 영업이익 3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8%, 87. 8%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3분기 만에 지난해 전체 매출(1153억원)에 준하는 실적을 거둔 만큼,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낙관된다. 실적과 상반된 주가 흐름의 배경은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