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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플레이트의원, 영양의학 푸드테라피 부문상 수상
플레이트의원(대표원장 이기호)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영양의학 푸드테라피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플레이트의원은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까지 함께 설계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클리닉이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나 일시적인 컨디션 개선이 아닌 혈액검사·체성분검사·생활습관 분석으로 축적된 정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의 몸 상태와 잠재 리스크를 진단한다. 그에 맞는 식단·영양·주사치료 전략을 제공한다 플레이트의원은 비만·대사증후군, 지방간, 고지혈증·고혈압 등 생활습관성 만성질환 관리와 더불어, 만성피로·수면 문제·소화기 불편감·스트레스 과부하 등 바쁜 일상에서 쉽게 누적되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은 의료진과 영양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일대일(1:1)맞춤 컨설팅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진료실에서 확인한 검사 결과뿐 아니라 직업, 스케줄, 외식 및 회식 패턴까지 세밀하게 반영하여 개별 식단 가이드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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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서울아트라인의원, 리프팅&스킨부스터 부문상 수상
서울아트라인의원(대표원장 배진만, 김정석)이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스킨부스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은 20년 이상 전문의료 경험을 보유한 배진만·김정석 원장이 공동 진료를 맡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홍콩 등 해외에서도 높은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아트라인의원의 차별화된 강점은 1:1 맞춤 상담과 직접 시술이다. 원장단은 시술 전 고객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한다. 시술 과정에서 정품·정량 원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또한 외국인 환자의 피부결과 얼굴형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 배진만 대표원장은 "스킨부스터 피부주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모든 주사는 손으로 직접 시술하는 방식을 고집한다"며 "이는 약품 누락 가능성을 줄이며 정성스러운 관리로 외국인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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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디앤에이성형외과, 눈성형&눈재수술 부문상 수상
디앤에이성형외과(대표원장 김원석)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눈성형&눈재수술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디앤에이성형외과의 김원석 대표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수많은 국내외 환자에게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눈 성형을 제공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재수술 분야에서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며, 중국·대만·홍콩 등 아시아권 환자들 높은 신뢰를 얻고있다. 디앤에이성형외과는 동양인의 눈 구조와 미적 선호를 반영해 절개·비절개, 앞트임·뒷트임·밑트임·윗트임, 눈 지방 재배치 등 다양한 수술 기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며, 환자의 얼굴형·눈매·피부 상태를 정밀 분석해 최적의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특징이다.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세밀한 디자인 과정을 통해 과한 인위적 느낌을 피하고, 각자의 고유한 이미지를 살린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고 있다. 김원석 대표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얼굴 비율과 인상에 맞는 맞춤형 디자인이 중요하다"며 "눈 성형은 단순히 크기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조화와 자연스러움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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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우아성형외과, 가슴성형 부문상 수상
우아성형외과(대표원장 김우정)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가슴성형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우아성형외과는 가슴수술 전문 수술센터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가슴성형 수술만 전문적으로 진행한다. 수술 관정에는 내시경 보조 장비를 활용해 출혈을 최소화한다. 회복 과정에서도 의료진이 직접 관하는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적인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수술 전 1:1 상담을 통해 신체 구조, 직업적 활동성, 원하는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에게 적합한 수술방안을 제공한다. 이러한 진단-수술-회복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프로세스는 우아성형외과의 강점으로 꼽힌다. 김우정 대표원장은 "수상의 의미는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료의 질을 높이라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체계적인 수술 시스템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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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 그대고운피부과, 리프팅&흉터 부문상 수상
그대고운피부과(대표원장 이원구)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리프팅&흉터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그대고운피부과는 13년 경력, 14만명 이상 진료 경험을 보유한 피부과 전문의가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책임지는 맞춤형 안티에이징 클리닉이다. 피부 두께, 탄력, 노화 정도 등을 정밀하게 진단한 뒤, 리프팅·볼륨·색소·흉터 등 문제에 맞춘 개인별 맞춤 치료 설계를 제공한다. 그대고운피부과는 울쎄라·써마지를 병행한 '울써마지'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또한 색소·흉터 치료 분야에서는 '굿닥터 100인'에 선정되는 등 의료적 신뢰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등 3곳의 대학병원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원구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부터 시술까지 책임지는 클리닉"이라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정밀 진단과 맞춤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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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나를위한산부인과, 여성성형·여성검진 부문상 수상
나를위한산부인과(대표원장 이은정)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여성성형·여성검진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나를위한산부인과는 6인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여성 전문 클리닉이다. 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 출신 의료진을 포함해 총 25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3만 건 이상의 시술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부인과 질환, 여성성형, 뷰티케어까지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은정 대표원장은 "요실금 치료, 소음순·대음순·회음체 성형 등 고난도 여성성형 분야에서 차별화된 시술법을 구현하고 있다"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여성의 자존감과 행복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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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퍼스트비뇨기과, 남성확대 부문상 수상
퍼스트비뇨기과(대표원장 김재영)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남성확대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퍼스트비뇨기과는 '큰 만족 긴 감동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는 모토로 1997년 설립됐으며, 30년 가까이 음경확대술을 비롯한 남성수술 분야에만 집중해 왔다. 모든 수술을 김재영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책임시술제와 프라이버시 보장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재영 대표원장은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김 원장은 "'3S 시술법'은 치골부위를 통해 시술하는데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no Scar), 시술 시간이 짧고(Simple), 부작용 없는 안전(Safe)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머니투데이, 봉황망길림, 미주 중앙일보 뉴욕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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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이요?" 감기로 알았다가 날벼락...침묵의 살인자가 보낸 신호
폐암은 흡연과의 연관성이 가장 크며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발병률이 약 13배 높다. 특히 장기간·다량 흡연 시 위험이 급격히 늘고 금연 후에도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폐암은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렵고 발견 시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주요 증상은 기침, 체중감소, 발열, 식욕부진, 쉰목소리, 각혈, 흉통 등이 있다. 일부 환자는 4기까지 무증상일 수 있으며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검진이 필요하다. 천식 환자는 특히 취약하며, 전이 시 뇌·간·뼈 등에 퍼져 구토·두통·골절·심한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주요 발생 연령대는 60~79세 사이로, 전체의 약 64. 4%를 차지한다. 진단 후 폐암 관련 의료 이용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1년 이내 치료로는 항암치료가 가장 많이 시행된다. 우리나라 폐암 발생자는 고령화 영향으로 증가 중이지만 연령 표준화 발생률은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남성 폐암 발생은 감소하는 반면 여성 폐암 발생률은 증가하는 특징을 보인다. 폐암은 흡연 외에도 미세먼지, 석면·비소·크롬 등 발암물질, 라돈가스,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조리흄, 방사선, 일부 건강식품 과다 섭취, 음주 등이 발병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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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김용철마취통증의학과, 척추내시경 부문상 수상
김용철마취통증의학과(대표원장 김용철)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척추내시경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김용철마취통증의학과는 척추, 관절, 신경통, 기타 여러 통증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이다. 서울대병원 통증센터장과 서울대 의대 교수를 역임한 김용철 박사가 대표원장으로 진료한다. 병원은 통증치료의 임상적 경험이 풍부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3인으로 구성된 의료진들의 협진 진료를 통해 정밀 진단과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치료술은 △경피적 척추내시경술 △추간공확장술(풍선확장술 등) △신경치료술 △신경성형술 △고주파 수핵감압술 △척추체성형술 등이다. 김용철 대표원장은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을 다하는 진료와 정직한 치료를 통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들의 삶을 건강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아시아 2025'는 우수한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15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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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의 인종차별 발언 등을 방치한 대한적십자사에 기관경고
보건복지부가 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사)에 '기관경고' 등을 처분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11월 당시 김철수 적십자사 회장이 내부 회의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으나 적십자사 기관 차원의 대응이 부적정한 것으로 판단해서다. 복지부는 지난달 7일 대통령실 감찰 지시 직후 회장은 물러났으나(11월7일 사표 제출), 기관의 설립 목적인 정관 제1조 제2호(공평)을 정면으로 위반한 심각한 사안으로 경각심 제고와 재발 방지가 필요해 지난달 12일부터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감사 결과 회장은 2023년 갈라 행사(11월10일) 직후인 11월13일 기관 부서장들(사무총장 이하 8명)이 모인 주간회의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으나, 참석한 부서장들은 기관설립 목적에 위배된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지난 10월부터 국정감사, 언론보도 등으로 논란이 불거졌음에도 소극적 대응으로 기관의 이미지 훼손, 정기후원자 탈퇴 등 피해가 확대됐다. 이에 복지부는 적십자사에 기관 경고 처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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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연세훈정형외과, 어깨&팔꿈치관절 부문상 수상
연세훈정형외과(대표원장 성창훈)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어깨&팔꿈치관절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연세훈정형외과는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MRI를 비롯해 고해상도 근골격 초음파, 디지털 X-레이 등 최첨단 영상 장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미세한 관절·힘줄·인대 손상까지 정밀하게 파악 가능하다. 또 병원은 비수술 치료부터 수술, 수술 후 재활입원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도수치료, 충격파, 염증 조절 주사 등 비수술 치료는 물론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 수술까지 폭넓게 제공 중이다. 성창훈 대표원장은 "직접 설계한 어깨 재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수술 후 회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회전근개파열, 관절와순손상, 석회화건염 등 다양한 어깨 질환에서 정확한 진단과 안정적인 수술 결과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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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아이리움안과, 백내장&굴절교정 부문상 수상
아이리움안과(대표원장 강성용)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백내장&굴절교정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아이리움안과는 2011년 개원 이래 '정확한 진단, 과학적으로 입증된 수술, 안전한 결과'라는 원칙 아래 백내장&굴절수술 분야의 국제적 기준을 확립한 안과클리닉이다. 단순히 수술을 잘하는 병원이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드는 안과를 목표로 한다. 아이리움안과는 정밀검사 체계를 고도화하고 최신 수술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발전시키며, 환자의 눈 구조와 시력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시력교정술을 제공해 왔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안과의사회 라식·라섹위원회 회원기관이자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환자유치의료기관, 강남구 의료관광협력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이리움안과는 지난 11월 기준 국제학술지 논문 65편을 등재하며 굴절교정술·노안·백내장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