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 수원시에 마련한 '오피스텔 공공임대주택'을 공개했다.
LH가 이날 공개한 오피스텔 임대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95-5에 지상 9층, 총 48호 규모로 전용 면적 75~81㎡로 구성됐다. 입주 대상자는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가구는 일반 아파트와 같은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로 설계돼 있었다. 현관문에는 중문이 설치돼 있고 거실 겸 주방, 샤워 부스가 있는 메인 화장실, 보조 화장실이 딸린 안방 하나, 작은 방 2개가 있다.
임대료는 보증금 1200만원에 월세는 전용 면적에 따라 30만~44만원 수준이다. 보증금에 월세(32만원)를 합쳐 전세로 계산하면 1억8000만원이다. 인근 수원아너스빌위즈 아파트 전용 59㎡의 전셋값 약 4억원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다만 1호선 수원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15분가량 더 들어와야 한다. 하지만 2026년 신분당선이 연장돼 도보 5분 거리에 수성중학교역이 생길 예정이다. 강남역까지 4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다.
LH가 이날 공개한 오피스텔 임대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95-5에 지상 9층, 총 48호 규모로 전용 면적 75~81㎡로 구성됐다. 입주 대상자는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가구는 일반 아파트와 같은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로 설계돼 있었다. 현관문에는 중문이 설치돼 있고 거실 겸 주방, 샤워 부스가 있는 메인 화장실, 보조 화장실이 딸린 안방 하나, 작은 방 2개가 있다.
임대료는 보증금 1200만원에 월세는 전용 면적에 따라 30만~44만원 수준이다. 보증금에 월세(32만원)를 합쳐 전세로 계산하면 1억8000만원이다. 인근 수원아너스빌위즈 아파트 전용 59㎡의 전셋값 약 4억원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다만 1호선 수원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15분가량 더 들어와야 한다. 하지만 2026년 신분당선이 연장돼 도보 5분 거리에 수성중학교역이 생길 예정이다. 강남역까지 4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