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 아파트 신고가 경신하고 있지만.. 축배 들기엔 이른 이유[부릿지PICK]

머니투데이
2024.12.26  09:00
지난달 1기 신도시 선도지구 발표 후 선정된 곳들은 쾌재를 불렀다. 일부 선도지구 단지들은 발표 당일 기존에 내놨던 매물의 호가를 4억원이나 올리기도 했다. 대출 규제 강화로 부동산 거래가 주춤한 상황에서 일부 단지는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건축 사업이 현실화하며 분담금을 둘러싼 잡음이 벌써부터 발생하고 있다.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 처음으로 선정된 점이 과연 호재로만 작용할까.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아파트들의 현황을 알아봤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42 부동산 거래 한파에도 신고가 경신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02:39 문제는 분담금, 탄핵 정국도 변수
05:30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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