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부의 변곡점 온다…부자가 될 새로운 기회?|미국 M7 과열 경고등 켜졌다|김한진 이코노미스트

머니투데이
2024.03.29  09:00
38년 경력 베테랑 이코노미스트 김한진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촬영일 : 3월7일

#엔비디아 #미국 주식 #금리

00:00 하이라이트

00:42 '부의 변곡점'의 의미

3:29 지난 40년 간 금리가 내렸던 이유

6:37 유동성 문제

10:08 연준 금리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

13:42 미국, 일본 증시가 강한 이유

16:02 미국 M7은 과열 국면

광고&비즈니스 문의 및 제보
[email protected]

최신 MT채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