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불확실성 커지는데.. 재건축·재개발 옥석가리는 기준은[부릿지TALK](with.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실팅 소장)

머니투데이
2025.01.28  03:00
부동산은 정책에 민감도가 높다. 특히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사업은 정권과 지자체장의 성향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국면으로 정치 환경이 바뀌며 정권 교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당분간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중단해야 하는 것일까. 머니투데이 유튜브채널 '부릿지'가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에게 정치의 영향을 최대한 덜 받는 재개발·재건축 투자법을 들어봤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과 2025년 1월 16일 진행한 인터뷰입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28 2025년 재건축·재개발 투자는?
02:23 재건축·재개발 투자, 정치 이슈까지 챙기자
04:32 재건축은 '재초환'에 주목
05:45 반면 재개발은?
07:48 안전한 투자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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