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승병 박사] 중국군=인해전술? 시진핑 '강군몽' 위험성과 위력 간과 말아야

머니투데이
2025.05.22  09:13
PADO가 군사 전문가 채승병 박사와 함께 '중국군(인민해방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6.25 전쟁 때 중공군 하면 '인해전술'이 떠오르는데요. 채박사는 이런 시각부터가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합니다. 물론 인해전술이 국지적으로 쓰이긴 했지만, 당시 중공군의 지배적인 전술은 아니었고, 뼈아픈 휴전으로 끝나게 만든 원인도 아닙니다.
지금의 중국 인민해방군은 그때의 중공군과는 너무나 많이 달라졌습니다. 6.25, 중월전쟁(중국-베트남 전쟁), 중소분쟁(중국-소련 국경 분쟁) 등 실전을 겪으며 수차례 개혁을 거쳤고, 걸프전, 이라크 전쟁에서 미군의 강력함을 목도하면서 현대화에 매진했습니다.
시진핑은 '실력을 숨기며 기다린다는' 도광양회를 뒤집고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한 강군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군,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군사 전문가 채승병 박사,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중국군 #인해전술 #A2AD #강군몽 #중국몽

[타임라인]
0:00 인트로
0:19 중국인민해방군
1:56 중국인민해방군으로의 발전 경로
15:52 시진핑의 현대화 기조 변화


[DonQ 편집장의 미국 대 중국] 미-중 패권전쟁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 전쟁을 개시했고, 중국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2023년 초 날린 정찰 풍선은 북미 대륙을 가로질러 핵미사일 격납고 위를 날아갔습니다. 중국은 이미 군함 수에서 미국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시작된 미중 패권전쟁은 주변국을 포함한 3차 세계대전으로 번질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체스 게임은 시작됐습니다. 100여년 전 청일전쟁, 러일전쟁으로 우리 땅과 바다, 백성의 삶은 유린당했습니다. 당시 정부는 친청, 친일, 친러를 오가다 중립국 선언을 했지만 결과는 국권 상실이었습니다.
어렵다고 눈 감고 피하면 이번에도 죽습니다. 우왕좌왕하며 선택을 잘못해도, 늦게해도 대한민국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중 패권경쟁은 어떻게 전개될지, 그 속에서 우리의 전략은 무엇이어야 할지,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미국 대 중국’ 영상에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미중전쟁 #패권전쟁 #3차세계대전 #트럼프 #시진핑 #PADO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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