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에 대출규제까지 서울 안에서 집을 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서울 옆세권으로 불리는 주변지역 관심이 높아지는데요, 서울 바깥이면서 종각,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1시간 남짓 걸리는 분양단지에 부릿지가 다녀와봤습니다~!
*본 영상은 GS건설의 '안양자이 헤리티온' 지원을 받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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