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대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인 투아렉 '3세대'를 지난해 9월 독일 현지에서 미리 체험했다. 국내에선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고, 오는 2월 출시가 유력하다.
오프로드, 안락함을 차례로 집중한 이전 모델에 이어 3세대 투아렉은 두 가지를 한꺼번에 품은 차량으로 설계됐다.
차량 기능은 '팔방미인'이라는 표현이 적합할 정도로 다양하게 갖췄다. 디지털화해 하나로 이어진 듯 한 12인치 계기판과 15인치 중앙 터치스크린이 눈에 띈다.
내비게이션의 지도가 구현한 주변 모습도 뛰어나 내비게이션을 보는 것만으로 여행을 하는 기분을 줄 정도였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도 상당한 기술력이 탑재돼 일상 주행은 기본, 오프로드 상황도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외관은 이전 모델보다 길어졌으나 날렵해졌다. 전장이 4878mm로 2세대보다 77mm 늘어났다. 전폭은 이전보다 44mm 늘어난 1984mm, 전고는 이전보다 7mm 낮아진 1702mm로 만들어졌다.
내부 좌석 공간도 넉넉했고, 트렁크는 2세대보다 113L 늘어난 810L에 달했다.
역동성과 안락함을 모두 갖춘 어느 곳에나 갈 수 있는 가족 SUV가 되기에 적합한 모델이다.
영상 촬영 : 이건희 기자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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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이전 모델보다 길어졌으나 날렵해졌다. 전장이 4878mm로 2세대보다 77mm 늘어났다. 전폭은 이전보다 44mm 늘어난 1984mm, 전고는 이전보다 7mm 낮아진 1702mm로 만들어졌다.
내부 좌석 공간도 넉넉했고, 트렁크는 2세대보다 113L 늘어난 810L에 달했다.
역동성과 안락함을 모두 갖춘 어느 곳에나 갈 수 있는 가족 SUV가 되기에 적합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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