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이 일부 타결되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4원대에 거래됐다.
일주일 전인 11일 1194.7원에 비해 2.5% 급락했다. 올해 고점인 8월13일 1222.2원에 비해서는 4.7% 하락한 수준이다. 이는 지난 13일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타결 소식이 전해진 여파라는 분석이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해외 자산에 달러로 투자한 사람들의 속은 바짝 타들어가는 상황이다. 환율이 떨어지면 투자한 해외 자산의 가치가 변함이 없어도 달러 가치 하락폭만큼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대체로 향후 환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뚝뚝 떨어지는 환율, 해외투자 어쩌나'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2분경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내레이션: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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