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경제]한국에선 50년 후에도 택시만 타야 하나

머니투데이
2019.10.29  08:36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자율주행과 승차공유를 접목한 ‘봇라이드’ 서비스를 시도한다.

'봇라이드'는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자율주행차량이 비슷한 목적지를 입력한 사람들을 태워 이동하는 '기사 없는 합승택시'다.

한국 기업인 현대차가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미래차 운행을 시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세한 분석은 [2분경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편집 : 김소영 기자
내레이션 : 김소영 기자

유튜브 구독하기 https://goo.gl/RAjn11

머니투데이 공식 홈페이지 https://m.mt.co.kr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mt.co.kr

취재현장의 따끈한 영상 놓치지 마세요

최신 MT채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