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비즈니스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A6 45 TFSI 콰트로'를 출시하고 28일 제품 프리젠테이션 및 미디어 시승회를 개최했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주력 중형 세단인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 변경 모델이다. 신제품은 'A6 45 TFSI 콰트로'와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6679만7000원, 7072만4000원이다. 앞으로 디젤 모델도 이어진다.
두 라인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7kg.m를 발휘한다. 또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탑재했다.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 속도)이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 시간은 6.3초다. 복합 연비 기준 11.4km/l 로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도심연비 10.0km/l, 고속도로 연비 13.7km/l)
영상 촬영 : 기성훈 기자
영상 편집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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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 속도)이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 시간은 6.3초다. 복합 연비 기준 11.4km/l 로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도심연비 10.0km/l, 고속도로 연비 13.7k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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